수능2011학년도보통

2011학년도 수능 영어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0년 11월 시행

2011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컷은 원점수 90점(추정)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1학년도이 시험90—132보통
수능2010학년도92—133어려움
수능2009학년도95—131쉬움
수능2007학년도96—130쉬움

2011학년도 수능 외국어 해설

2026-10-11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42점, 빈칸 6문항이 까다로웠다

외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42점, 만점자 1,383명(0.21%)으로 전년(140점, 4,642명)보다 어려웠습니다.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2점이었습니다. 빈칸 추론 6문항이 까다로웠고 지문 간 난이도 차가 컸다는 분석이 많았습니다.

흡혈박쥐 24번과 사설 모의고사 지문 논란

24번은 흡혈박쥐가 사냥에 성공하면 피를 토해 동료와 나누는 습성을 다룬 빈칸 문항으로, 사설 학원 모의고사와 지문이 거의 같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여행이 생각을 낳는다는 글(28번), 가치 속의 비가치를 보는 것에 관한 철학적인 글(29번), 원시 사회와 현대 사회의 분업을 비교하는 요약 문항(45번) 등도 출제되었습니다.

주장과 반론 구분

추상적인 철학 지문의 빈칸이 많아, 글의 주장과 반론을 구분하는 연습에 활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