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1등급컷은 원점수 4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2점)이고, 오답률은 6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2점 | 63% | ② | ⑤ 36.7% |
| 2 | 19번 | 3점 | 54.4% | ⑤ | ③ 18.5% |
| 3 | 17번 | 3점 | 50.4% | ① | ④ 14.8% |
| 4 | 9번 | 3점 | 48.5% | ⑤ | ① 18.8% |
| 5 | 13번 | 3점 | 47.9% | ④ | ③ 22.1% |
| 6 | 11번 | 2점 | 47.8% | ④ | ⑤ 27.6% |
| 7 | 16번 | 3점 | 47.4% | ③ | ⑤ 12.7% |
| 8 | 15번 | 3점 | 44.3% | ② | ④ 15.9% |
| 9 | 18번 | 2점 | 41.5% | ③ | ① 20.2% |
| 10 | 10번 | 2점 | 32.6% | ⑤ | ② 14% |
| 11 | 8번 | 2점 | 32% | ② | ⑤ 13.8% |
| 12 | 6번 | 3점 | 27.9% | ② | ① 7.8% |
| 13 | 14번 | 3점 | 27.2% | ③ | ① 11.9% |
| 14 | 12번 | 2점 | 25% | ② | ④ 12.1% |
| 15 | 7번 | 2점 | 24.1% | ① | ③ 8.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지구과학Ⅰ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4년 고3이 시험 | 43 | 76 | 69 |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44 | 75 | 69 | 쉬움 |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지구과학Ⅰ 해설
20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한 문장
가장 많이 틀린 20번은 2013년 11월 아이손 혜성을 다룬 신문 기사였습니다. 기사는 꼬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 11월 29일 무렵 근일점을 지난다는 것, 그리고 76년 주기의 핼리 혜성과 달리 근일점을 지난 뒤 다시 돌아오지 않는 궤도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마지막 문장이 핵심입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은 닫힌 타원이 아니라 포물선이나 쌍곡선 궤도라는 뜻이므로 '타원 궤도를 따라 움직인다'는 틀렸습니다.
꼬리는 태양풍과 복사압에 밀려 태양 반대쪽을 향하므로 ㄱ도 틀리고,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얼음과 먼지가 증발해 빠져나가 핵의 질량이 줄어든다는 ㄴ만 옳습니다. 실제로 아이손 혜성은 기사가 나온 지 3주쯤 뒤인 2013년 11월 말 근일점 부근에서 대부분 부서졌습니다. 혜성은 모두 타원 궤도를 돈다고 기억하고 있으면 기사의 단서를 놓치게 되는 문항입니다.
19번: 천상열차분야지도 위의 두 별
19번은 천상열차분야지도와 적도 좌표계 그림을 함께 주고 별 A, B의 위치를 해석하게 했습니다. A는 동지점과 적경이 같은 천구의 적도 부근에, B는 하지점 부근에 있습니다. 하지점의 적경은 6h, 동지점은 18h이므로 적경은 A가 더 크고, 천구의 적도와 황도 부근의 별은 우리나라에서 뜨고 지는 출몰성입니다. 세 보기가 모두 옳은 문항이었지만, 옛 천문도를 오늘날의 좌표로 옮겨 읽는 과정이 낯설었던 문항입니다.
17번과 9번: 관측 장면을 시간으로 바꾸기
17번은 서로 다른 날 관측한 두 달의 모습을 보고 시각과 위상을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가)는 동쪽에서 떠오르는 하현달이라 고도가 높아지는 중이고 새벽에 보이며, (나)는 저녁에 보이는 상현달입니다. 하현달에서 1주일 뒤에는 보름이 아니라 삭이 되므로, 보름달은 (나)에서 1주일 뒤입니다.
9번은 태풍이 제주 부근을 지날 때의 관측 자료로, 15시 무렵 가장 낮은 A가 기압, 가장 높은 B가 풍속입니다. 풍향이 북동풍에서 북서풍, 남서풍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바뀌었으니 제주는 태풍 진로의 왼쪽인 안전 반원에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