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한국지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한국지리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2점)이고, 오답률은 66.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2점 | 66.3% | ① | ③ 29.1% |
| 2 | 5번 | 3점 | 51.4% | ② | ④ 15% |
| 3 | 12번 | 3점 | 48.1% | ① | ② 17.2% |
| 4 | 4번 | 2점 | 46% | ⑤ | ④ 29.1% |
| 5 | 19번 | 3점 | 45% | ④ | ① 12.8% |
| 6 | 14번 | 2점 | 41.5% | ② | ① 26.4% |
| 7 | 7번 | 3점 | 39.2% | ③ | ④ 20.4% |
| 8 | 9번 | 2점 | 37.7% | ① | ③ 8.9% |
| 9 | 17번 | 2점 | 35.5% | ⑤ | ③ 9.1% |
| 10 | 10번 | 2점 | 35.1% | ④ | ② 8.5% |
| 11 | 13번 | 3점 | 31.9% | ④ | ① 8.6% |
| 12 | 16번 | 3점 | 31.2% | ④ | ⑤ 7.2% |
| 13 | 11번 | 2점 | 30.1% | ⑤ | ③ 11.2% |
| 14 | 20번 | 3점 | 28.6% | ② | ① 7.2% |
| 15 | 15번 | 3점 | 25.5% | ④ | ③ 5.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한국지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3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 | 44 | 73 | 68 | 보통 |
| 10월 학평2015년 고3 | 50 | 64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47 | 69 | 67 |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8 | 68 | 66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3 | 77 | 70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46 | 67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44 | 74 | 69 | 어려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47 | 69 | 66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46 | 71 | 67 | 쉬움 |
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한국지리 해설
제3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18번
가장 많이 틀린 18번(2점, 66.3%)은 제3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관련 신문 기사의 빈칸 문항, 5번(51.4%)은 시·도별 화석 에너지 소비량 비중, 12번(48.1%)은 평양과의 기후 값 차이로 세 지역을 찾는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4점이었습니다.
제3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18번의 제3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1992~2001)은 지방 분산형 국토 골격 형성과 서해안 신산업 지대 조성을 내세웠고, 수도권 집중 억제와 국민 복지 향상, 남북 교류 기반 조성이 목표였습니다. 제1차(거점 개발, 1972~1981), 제2차(광역 개발, 1982~1991)와 구분해야 합니다.
5번 시·도별 화석 에너지 소비 비중은 석탄이 제철소·화력 발전소가 있는 지역(충남·경북·전남), 석유가 석유 화학 단지가 있는 지역(울산·전남·충남)에서 높다는 점으로 판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