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1학년도

2021학년도 9모 영어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0년 9월 시행

2021학년도 9모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4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2번(2점)이고, 오답률은 70.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1번: 정답 ① 32.2%, ④ 33.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2번2점70.9%②③ 23.2%
229번3점70.5%①⑤ 23.1%
334번3점70%④⑤ 19.4%
431번2점69.7%⑤② 24.3%
521번2점67.8%①④ 33.9%
638번2점61%③④ 36%
724번2점59.7%①② 23.5%
833번3점58.9%①④ 20.4%
942번3점58.7%③④ 30%
1040번2점58.1%②① 27.5%
1137번3점55.5%⑤④ 22.8%
1230번2점55%④③ 34.7%
1336번2점54.5%②③ 28.1%
1441번2점52.1%④③ 18.4%
1512번2점50.9%④③ 20.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5.75%, 6월보다 크게 줄었다

2021학년도 9월 모평 영어는 1등급(90점 이상)이 22,379명, 5.75%로 6월 모평(8.73%)보다 크게 줄어든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습니다. 32번(70.9%), 29번(70.5%), 34번(70.0%), 31번(69.7%)이 거의 같은 오답률로 몰렸고, 빈칸 31~34번이 모두 58%를 넘었습니다.

32번: However 뒤에서 방향이 정해진다

글은 유전 공학과 복제가 자연의 다양성을 위협한다는 통념을 소개한 뒤, However로 인간이 수천 년 동안 자연 서식지를 단일 경작지로 바꿔 왔다고 반박합니다. 진짜 위협은 늘어나는 인구를 먹이려고 땅을 계속 생산 지대로 바꾸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문장은 유전학에 대한 관심 덕분에 야생 동식물이 내일의 암·말라리아·비만 치료제를 품고 있을지 모른다는 인식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빈칸에는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지 말아야 한다'(②)가 들어갑니다. 유전자 변형 생물을 그만 만들어야 한다는 ③은 글의 반박 방향과 반대입니다.

29번: 관계사 뒤 문장이 완전한가

① 뒤의 the best is recognized and the rest are overlooked는 주어와 동사를 다 갖춘 완전한 절입니다. 그래서 관계대명사 which가 아니라 '그 안에서'를 뜻하는 in which(또는 where)가 와야 하고, ①이 틀렸습니다. 주어 The provision에 맞춘 단수 동사 is, 부사 necessarily, 동명사 fostering, 앞의 동사 win or place를 대신하는 do는 모두 바르게 쓰였습니다.

34번과 31번

34번의 프로토피아는 목적지가 아니라 어제보다 조금 나아지는 과정입니다. 새 문제가 새 이익만큼 생겨 눈에 잘 띄지 않지만, 해마다 조금 더 만들어 낸 차이가 쌓여 문명이 됩니다. 빈칸은 '시간이 지나며 작은 순이익이 꾸준히 쌓이는 것을 가린다'(④)입니다. 31번은 셰익스피어의 '장미' 구절로 시작합니다. 장미 같은 자연물은 전통이나 관습의 틀 안에서 의미를 전달하는 매체로 '해석되지' 않고 직접 감각된다는 글이어서 interpreted(⑤)가 들어갑니다. 반면 그림은 제목에 따라 미적으로 다른 작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