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학평2018년 고3어려움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9번(2점)이고, 오답률은 74.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9번: 정답 ⑤ 25.5%, ④ 55.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9번2점74.5%⑤④ 55.3%
235번3점70.4%②③ 27.4%
329번2점60.2%①⑤ 23.1%
419번3점58%⑤③ 16.4%
530번3점54.8%③④ 16%
636번2점52.3%③④ 20.2%
733번2점50.7%①③ 16.6%
828번3점48.6%①⑤ 21.5%
917번2점48.2%④③ 12.4%
1040번3점47.5%③① 25.2%
1113번2점47.4%②⑤ 14.1%
1215번3점44.1%③⑤ 16.4%
1334번2점43.7%③④ 14.2%
1432번2점40.4%①③ 11%
1512번2점40.2%③⑤ 12.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0월 학평2018년 고3이 시험88141131어려움
7월 학평2018년 고392138131보통
4월 학평2018년 고388146134어려움
3월 학평2018년 고381153133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17년 고390138130어려움
7월 학평2017년 고3100124124매우 쉬움
4월 학평2017년 고393139133쉬움
3월 학평2017년 고393139133쉬움
10월 학평2016년 고392136129보통
7월 학평2016년 고398123122매우 쉬움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신도가」·「사우가」·「불국사 기행」 39번, 74.5%

국어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88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41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9번(2점, 74.5%)은 한양을 새 도읍으로 기린 정도전 「신도가」(가), 이신의 「사우가」(나), 현진건의 수필 「불국사 기행」(다)을 묶은 세트에서 (나)의 '늠연한 줄 반가온뎌'와 (다)의 '정말 찬란하다 할밖에 없' 같은 표현을 비교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응답의 55.3%가 4번 하나에 몰렸습니다.

범죄의 비용, 디젤 엔진, 한 점 투시 원근법

독서는 범죄가 초래하는 비용을 법경제학으로 분석한 지문(16~21번), 디젤 엔진이 배출하는 질소 산화물을 줄이는 장치와 암모니아 슬립 현상(29~32번), 르네상스 화가들이 수학과 과학으로 만든 원근법(33~37번)이었습니다.

35번(3점, 70.4%)은 가로와 세로의 길이를 정한 한 점 투시 원근법 그림 <보기>를 [가]로 해석하는 문항, 29번(2점, 60.2%)은 암모니아 슬립으로 배출된 암모니아가 배관에 쌓이는 과정 등을 확인하는 문항, 19번(3점, 58.0%)은 △△ 사회의 범죄 수준과 비용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용문전」과 「순이 삼촌」

문학은 고전소설 「용문전」(22~25번), 제사를 위해 8년 만에 제주도를 찾은 '나'가 30년 전 마을의 일을 듣는 현기영 「순이 삼촌」(26~28번), 서해 갯벌을 노래한 송수권 「대역사(大役事)」와 고재종 「나무 속엔 물관이 있다」(43~45번)였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인공 지능이 그린 그림으로 시작한 인공 지능 발표(1~3번), 3년 연속 관람객이 준 학교 정기 공연을 살리기 위한 토의(4~7번), 마을 사람들이 쓰던 도로를 땅 주인이 사유지라며 막은 분쟁을 다룬 지역 신문 투고(8~10번)였고, 14~15번은 신체 부분이나 소유물을 높여 인물을 간접적으로 높인 중세 국어의 높임 표현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