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학평2019년 고3쉬움

2019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3점)이고, 오답률은 78.3%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9번: 정답 ⑤ 21.7%, ④ 2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3점78.3%⑤④ 27%
215번3점72%③② 42.8%
39번3점60.4%④② 27.3%
45번3점48.7%④① 21.7%
516번2점45.4%③② 25.1%
612번3점43.4%③⑤ 25%
720번2점41.9%③⑤ 23%
817번3점37.9%②③ 19.8%
918번3점31.7%⑤④ 7.7%
1014번2점27%④① 12.4%
1113번3점25.1%④① 9.2%
1210번3점23.7%②① 6%
132번3점22.4%②③ 10.4%
1411번2점22.4%⑤③ 7.3%
151번2점21%①④ 5.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4월 학평2019년 고3이 시험447267쉬움
3월 학평2019년 고3437468어려움
10월 학평2018년 고3437266매우 어려움
7월 학평2018년 고3486967보통
4월 학평2018년 고3456965쉬움
3월 학평2018년 고3447367보통
10월 학평2017년 고3476866어려움
7월 학평2017년 고3477270매우 어려움
4월 학평2017년 고3457066쉬움
3월 학평2017년 고3417466어려움

2019년 4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분배 정의 그림 19번, 오답률 78.3%

가장 많이 틀린 19번(3점, 78.3%)은 분배 정의에 대한 두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정리한 문항, 15번(72.0%)은 식물과 동물의 도덕적 지위를 두고 세 사상가를 비교한 탐구 문항으로 응답의 42.8%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9번(60.4%)은 해외 원조에 대한 두 서양 사상가의 입장을 다룬 서술형 답안 문항, 5번(48.7%)은 형벌을 동등성의 원리로 본 사상가와 다른 사상가의 형벌관 문항이었습니다.

분배 정의와 동식물의 도덕적 지위

19번처럼 분배 정의를 다루는 문항에는 롤스(차등의 원칙, 최소 수혜자 배려), 노직(소유 권리론, 국가의 재분배 반대), 왈처(복합 평등, 영역별 분배 기준)가 자주 비교됩니다. 노직은 정당한 취득·이전·교정의 원칙을 지킨 소유는 정의롭다고 보았습니다.

15번의 동식물 도덕적 지위는 싱어(쾌고 감수 능력이 있는 동물까지), 테일러(모든 생명체, 생명 중심주의), 레오폴드(생태계 전체, 대지 윤리)로 범위가 넓어집니다. 식물을 도덕적 고려 대상에 넣는지가 싱어와 테일러를 가르는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