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6모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1년 6월 시행
2022학년도 6모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68.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9번 | 3점 | 68.3% | ② | ④ 21.7% |
| 2 | 19번 | 3점 | 51.8% | ③ | ⑤ 22.1% |
| 3 | 14번 | 3점 | 50.9% | ③ | ① 20.1% |
| 4 | 8번 | 3점 | 46.3% | ④ | ② 23.5% |
| 5 | 7번 | 2점 | 44.6% | ① | ② 13.7% |
| 6 | 13번 | 3점 | 44.1% | ⑤ | ③ 19.9% |
| 7 | 17번 | 3점 | 41.5% | ③ | ① 14.6% |
| 8 | 20번 | 3점 | 40.1% | ④ | ① 15.2% |
| 9 | 5번 | 2점 | 39.6% | ② | ④ 22.9% |
| 10 | 12번 | 3점 | 37.8% | ① | ③ 19.4% |
| 11 | 15번 | 2점 | 35.6% | ④ | ① 15.3% |
| 12 | 11번 | 2점 | 34.6% | ⑤ | ③ 19.9% |
| 13 | 18번 | 2점 | 33.5% | ④ | ② 10.7% |
| 14 | 3번 | 2점 | 33% | ② | ④ 11% |
| 15 | 16번 | 2점 | 31.7% | ③ | ⑤ 16.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지구과학Ⅰ 해설
최고점 69점, 50% 넘긴 문항 3개
지구과학Ⅰ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으로 화학Ⅰ과 함께 이 회차 과학탐구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도 3개로 가장 적었습니다.
9번, 시선 속도의 부호
9번(3점, 68.3%)은 외계 행성계 중심별의 시선 속도 변화 그래프를 해석합니다. 시선 속도가 양(+)이면 중심별이 지구에서 멀어지고, 음(−)이면 가까워집니다. 그래프의 A 시기는 별이 가장 빠르게 다가오는 순간이므로, 공통 질량 중심 반대편에 있는 행성은 그때 지구에서 가장 빠르게 멀어지고 있습니다(ㄴ). 정답은 ②였습니다. 행성은 별보다 작고 스스로 빛을 내지 않아 직접 관측이 매우 어렵다는 점이 ㄱ이 틀린 이유였습니다.
19번, 지평선 문제와 급팽창
19번(3점, 51.8%)은 우주 나이 약 38만 년에 출발한 우주 배경 복사를 서로 아주 멀리 떨어진 두 방향 A, B에서 관측하는 상황입니다. 두 지점의 배경 복사 온도가 거의 같은 이유를 초기 빅뱅 모형은 설명하지 못했습니다(지평선 문제). 우주가 탄생 직후 아주 짧은 시간 동안 급격히 팽창했다는 급팽창 이론이 이 문제를 해결했다는 ㄱ을 포함한 ③이 정답이었습니다.
14번, HⅠ 흡수선이 가장 강한 별
14번(3점, 50.9%)은 분광형이 다른 세 별의 파장별 복사 에너지 세기를 비교합니다. HⅠ 파장에서 복사 세기가 약하게 나타날수록 HⅠ 흡수선이 강한 것입니다. 흡수선이 가장 강한 (나)는 A형 별이고 표면 온도가 약 10000 K이므로 약 5800 K인 태양보다 뜨겁다는 ㄷ이 정답(③)의 근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