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6모 과학탐구 지구과학Ⅱ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1년 6월 시행
2022학년도 6모 과학탐구 지구과학Ⅱ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2점)이고, 오답률은 58.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2점 | 58.6% | ② | ③ 17.7% |
| 2 | 19번 | 3점 | 57.1% | ⑤ | ③ 24.1% |
| 3 | 10번 | 3점 | 56.7% | ① | ④ 20.2% |
| 4 | 8번 | 2점 | 56.2% | ① | ③ 35.5% |
| 5 | 17번 | 2점 | 54.2% | ② | ④ 18.7% |
| 6 | 13번 | 2점 | 52.7% | ④ | ⑤ 20.7% |
| 7 | 20번 | 3점 | 51.7% | ④ | ① 15.3% |
| 8 | 15번 | 3점 | 49.8% | ① | ④ 20.7% |
| 9 | 16번 | 3점 | 48.8% | ③ | ④ 18.2% |
| 10 | 4번 | 3점 | 44.3% | ② | ④ 15.8% |
| 11 | 11번 | 3점 | 41.9% | ⑤ | ④ 17.7% |
| 12 | 2번 | 3점 | 40.4% | ④ | ⑤ 13.8% |
| 13 | 9번 | 3점 | 39.4% | ② | ④ 20.7% |
| 14 | 12번 | 2점 | 38.9% | ③ | ① 12.3% |
| 15 | 14번 | 2점 | 37.4% | ④ | ② 10.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지구과학Ⅱ 해설
최고점 75점, 1위도 58.6%
지구과학Ⅱ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7문항 가운데 가장 높은 것도 58.6%여서 크게 튀는 문항 없이 고르게 어려웠습니다.
18번, 해수면 경사가 같으면
18번(2점, 58.6%)은 정역학 평형과 지형류 평형이 이루어진 해역의 단면에서 세 지점 A, B, C의 수압을 비교합니다. 해수의 밀도와 중력 가속도가 일정하고 해수면 경사가 같으면 A와 B에서 수평 방향의 수압 차가 같다는 ㄴ만 옳아 정답은 ②였습니다. 수압은 깊을수록 커지므로 A가 C보다 작고, 지형류는 수평 수압 경도력과 전향력이 평형을 이룰 때 흐릅니다.
19번, 중력 이상의 부호
19번(3점, 57.1%)은 두 지점 ㉠, ㉡의 중력 이상 자료로 지하 구조를 추정합니다. ㉠의 중력 이상이 음(−)이면 실측 중력이 표준 중력보다 작습니다. 표준 중력은 위도가 높을수록 커지므로 고위도인 ㉡이 ㉠보다 큽니다. 지하에 A와 B만 있을 때 A가 두꺼울수록 실측 중력이 작았다면 A의 밀도가 B보다 작다는 결론까지 이어졌고, 정답은 ⑤였습니다.
10번과 8번
10번(3점, 56.7%)은 파장 2 km인 해파가 수심이 다른 A, B, C를 지나는 상황입니다. 세 지점 모두에서 천해파이고, 천해파는 수심이 깊을수록 빠르므로 A에서가 B에서보다 빠르다는 ㄱ만 옳았습니다(①). 해안에 다가갈수록 수심이 얕아져 파장은 짧아집니다. 8번(2점, 56.2%)은 하루 동안의 해수면 높이 그래프에서 간조에서 만조로 가는 시기가 밀물이라는 ㄱ만 옳은 문항(①)으로, 응답의 35.5%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