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70.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③ 29.5%, ② 42.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3점 | 70.5% | ③ | ② 42.1% |
| 2 | 29번 | 3점 | 59.6% | ② | ⑤ 25.1% |
| 3 | 43번 | 2점 | 55.8% | ② | ① 18.5% |
| 4 | 12번 | 2점 | 54.6% | ② | ④ 24.2% |
| 5 | 22번 | 2점 | 54.4% | ⑤ | ② 21.3% |
| 6 | 24번 | 3점 | 53.2% | ③ | ④ 26.1% |
| 7 | 39번 | 2점 | 49.5% | ① | ③ 30% |
| 8 | 38번 | 3점 | 48.4% | ② | ④ 18% |
| 9 | 34번 | 3점 | 48.4% | ④ | ③ 24% |
| 10 | 18번 | 2점 | 47.1% | ① | ③ 34.5% |
| 11 | 17번 | 3점 | 41.8% | ⑤ | ④ 17.2% |
| 12 | 45번 | 3점 | 41.7% | ④ | ⑤ 18.9% |
| 13 | 42번 | 3점 | 39.5% | ③ | ② 16.6% |
| 14 | 19번 | 2점 | 37% | ② | ③ 19.6% |
| 15 | 9번 | 3점 | 36.9% | ⑤ | ④ 1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지난 회차의 등급컷·표준점수·난이도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21년 고2이 시험 | — | — | — | — |
| 11월 학평2020년 고2 | 90 | 141 | 133 | 보통 |
| 9월 학평2020년 고2 | 85 | 149 | 134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20년 고2 | 91 | 140 | 132 | 보통 |
| 3월 학평2020년 고2 | 90 | 144 | 135 | 어려움 |
| 11월 학평2019년 고2 | 91 | 140 | 132 | 쉬움 |
| 9월 학평2019년 고2 | 87 | 146 | 134 | 어려움 |
| 6월 학평2019년 고2 | 88 | 142 | 132 |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2 | 80 | 158 | 135 | 매우 어려움 |
| 11월 학평2018년 고2 | 90 | 143 | 134 | 보통 |
2021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형태소 14번 70.5%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6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4번(3점, 70.5%)은 '나는 키가 크다', '나는 여름만 좋아한다', '그녀는 시인이자 선생님이다' 같은 <보기>의 문장으로 형태소를 탐구하는 문법 문항으로, 응답의 42.1%가 같은 오답(2번)을 골랐습니다.
헌법관, 기억의 철학, 생물의 독
20~25번은 헌법이 국민적 합의로 제정되었기에 인정되는 최고규범성(가)과, 법실증주의적·결단주의적·통합론적 헌법관(나)을 엮은 지문이었습니다. 26~30번은 플라톤 이후 기억을 긍정적 능력으로 본 서양 철학의 흐름 속에서 기억을 세계 경험의 최고 기능으로 본 피히테를 다룬 지문으로, 낡은 지갑을 두고 나눈 대화 <보기>의 29번(59.6%)이 어려웠습니다. 35~38번은 자신을 보호하거나 사냥감을 잡으려고 독을 쓰는 생물을 다뤘습니다.
「도산십이곡」, 「모순」, 「구운몽」
문학은 이황 「도산십이곡」과 이희승의 수필 「뒤지가 진적」(16~19번), 형의 여행사가 무너지는 것을 지켜본 김장우가 나오는 양귀자 「모순」(31~34번), 이성복 「다시 봄이 왔다」와 김기택 「벽」(39~42번), 성진이 양소유로 환생하는 김만중 「구운몽」(43~45번)이었습니다. 「구운몽」의 내용을 확인하는 43번(55.8%)이 문학에서 가장 많이 틀렸습니다.
화법·작문은 달걀 껍데기 번호를 소개한 발표(1~3번), 학생회 공지에서 시작된 건의문(4~7번), 재사용의 개념과 실천 방법을 알리는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