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2점)이고, 오답률은 45.1%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2번 | 2점 | 45.1% | ① | ② 24.4% |
| 2 | 36번 | 2점 | 44.7% | ⑤ | ③ 33% |
| 3 | 33번 | 2점 | 41.6% | ② | ⑤ 16.3% |
| 4 | 26번 | 3점 | 38.5% | ② | ④ 15.4% |
| 5 | 29번 | 2점 | 32.9% | ⑤ | ④ 17% |
| 6 | 31번 | 2점 | 30.7% | ④ | ① 11.1% |
| 7 | 11번 | 2점 | 28.6% | ② | ③ 10.5% |
| 8 | 6번 | 3점 | 28.3% | ④ | ⑤ 14% |
| 9 | 37번 | 3점 | 28.1% | ② | ⑤ 12.4% |
| 10 | 23번 | 2점 | 27.7% | ② | ⑤ 7.9% |
| 11 | 38번 | 2점 | 27% | ④ | ⑤ 11.9% |
| 12 | 45번 | 2점 | 26.7% | ③ | ⑤ 10.3% |
| 13 | 5번 | 2점 | 26.4% | ① | ③ 10.4% |
| 14 | 25번 | 2점 | 26.3% | ④ | ③ 14.7% |
| 15 | 14번 | 2점 | 24.6% | ③ | ② 8.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0개, 단어 형성법 12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2번(2점, 45.1%)은 '논밭', '하늘', '지우개', '헛수고', '높푸르다'를 단어 형성법에 따라 분류하는 탐구 과제였습니다.
문순태 「늙으신 어머니의 향기」의 [A]~[C]를 설명하는 36번(44.7%)은 응답의 33.0%가 같은 오답(3번)을 골랐고, 33번(41.6%), 26번(38.5%)이 뒤를 이었습니다.
노직과 롤스, 경기 순환, 인상파, 지레, 고흐
16~18번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정의롭다고 본 자유지상주의자 노직과 롤스의 견해를 비교했습니다. 19~21번은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는 경기 순환, 22~24번은 1874년 혹평을 받은 모네 「인상, 해돋이」에서 이름이 붙은 인상파를 다뤘습니다.
25~28번은 받침점·힘점·작용점의 위치에 따라 나뉘는 지레가 우리 팔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29~30번은 자화상을 중심으로 고흐의 작품 세계를 발표하려는 윤지가 『빈센트 반 고흐』를 읽으며 정리하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쉽게 씌어진 시」, 「늙으신 어머니의 향기」, 「사미인곡」, 「왕수재」, 「파수꾼」
문학은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로 시작하는 윤동주 「쉽게 씌어진 시」(31~33번), 아내가 어머니의 냄새를 핑계로 집을 나가자 냄새를 없애려는 '나'를 그린 문순태 「늙으신 어머니의 향기」(34~37번), '이 몸 생겨날 때 임을 따라 생겼으니'로 시작하는 정철 「사미인곡」(38~40번), 용왕의 딸과 혼인하고 송악산 아래 자리 잡은 왕생 앞에 도사가 나타나는 「왕수재」(41~43번), 황야의 망루에서 이리를 외치는 파수꾼과 촌장이 나오는 이강백 「파수꾼」(44~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생태발자국을 소개한 지구 환경 발표(1~2번), 체육대회 우승 상품인 문화상품권의 쓰임을 정하는 학급 토의(4~5번), 사회적 기업 종사자 교육 자료(6~7번), 깨진 유리창 이론으로 깨끗한 교실 환경을 말하는 글(9~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