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1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75.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② 24.6%, ④ 27.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5번 | 2점 | 75.4% | ② | ④ 27.2% |
| 2 | 11번 | 2점 | 75.2% | ③ | ② 28.1% |
| 3 | 21번 | 2점 | 72% | ⑤ | ③ 21.7% |
| 4 | 32번 | 2점 | 61.1% | ④ | ⑤ 30.3% |
| 5 | 24번 | 2점 | 60.7% | ③ | ④ 28.5% |
| 6 | 14번 | 2점 | 59.6% | ② | ④ 20.3% |
| 7 | 23번 | 3점 | 58.2% | ⑤ | ④ 19% |
| 8 | 40번 | 2점 | 57.7% | ③ | ① 17.1% |
| 9 | 36번 | 3점 | 52.2% | ③ | ① 13.4% |
| 10 | 45번 | 3점 | 51% | ③ | ⑤ 16.9% |
| 11 | 39번 | 3점 | 50.1% | ⑤ | ④ 14.2% |
| 12 | 35번 | 2점 | 49.2% | ② | ④ 14.2% |
| 13 | 31번 | 3점 | 48.3% | ④ | ③ 13.4% |
| 14 | 26번 | 3점 | 46.4% | ② | ③ 15.3% |
| 15 | 34번 | 2점 | 45.8% | ④ | ③ 21.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1월 학평2021년 고1이 시험 | 88 | 146 | 134 | 쉬움 |
| 6월 학평2021년 고1 | 92 | 140 | 133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1년 고1 | 80 | 160 | 135 | 어려움 |
2021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중세 국어 15번·사이시옷 11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1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은 원점수 88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5번(2점, 75.4%)은 '羅睺羅(라후라)ㅣ 得道(득도)야' 같은 중세 국어 자료를 다룬 <보기> 문항, 11번(75.2%)은 두 단어나 형태소가 결합한 합성어에서 사이시옷을 표기하는 조건을 '아래옷' 같은 예로 따지는 문항이었습니다. 문법 두 문항이 국어 최다 오답 1·2위였습니다.
손해보험, 양전자 단층 촬영, 아퀴나스
20~24번은 교통사고·화재·도난 같은 보험 사고로 생긴 재산상 손해를 보상하는 손해보험을 다룬 지문으로, 피보험이익에 대한 설명을 묻는 21번(72.0%)이 어려웠습니다. 28~32번은 몸속에 특정 물질을 주입해 세포의 대사량을 영상화하는 양전자 단층 촬영(PET) 지문으로, 어휘의 사전적 의미를 묻는 32번(61.1%)도 50%를 넘었습니다. 37~41번은 인간이 선을 추구하는 욕구에서 사랑을 설명한 토마스 아퀴나스(가)와, 감성적 사랑과 의무로서의 실천적 사랑을 나눈 칸트(나)를 엮은 지문이었습니다.
「선학동 나그네」, 「분수」, 「정비전」, 「표해가」
문학은 포구에 비친 산봉우리가 학이 나는 듯해 이름 붙은 선학동을 찾은 '손'의 이청준 「선학동 나그네」(16~19번), 김춘수 「분수」와 복효근 「틈, 사이」(25~27번), 양경의 계략으로 전쟁에 나간 정원수를 그리워하는 정소저의 「정비전」(33~36번), 바다에서 광풍을 만난 이방익 「표해가」와 김기림의 수필 「여행」(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개의 수혈을 다룬 수의사의 발표(1~3번), '별점 평가제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토론(4~7번), 학교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건의하는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