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고1 학력평가 사회탐구 통합사회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3년 9월 고1 학력평가 사회탐구 통합사회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교육청 공식 통계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 등급 | 표준점수 이상 | 인원(명) | 비율 |
|---|---|---|---|
| 1 | 40 | 152,392 | 41.09% |
| 2 | 35 | 81,584 | 22% |
| 3 | 30 | 46,677 | 12.59% |
| 4 | 25 | 24,844 | 6.7% |
| 5 | 20 | 14,545 | 3.92% |
| 6 | 15 | 12,008 | 3.24% |
| 7 | 10 | 20,616 | 5.56% |
| 8 | 5 | 16,217 | 4.37% |
| 9 | 0 | 1,973 | 0.53% |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3점)이고, 오답률은 74.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1번: 정답 ② 25.8%, ⑤ 27.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1번 | 3점 | 74.2% | ② | ⑤ 27.4% |
| 2 | 18번 | 3점 | 35.3% | ② | ① 28.2% |
| 3 | 13번 | 3점 | 34% | ① | ④ 10.8% |
| 4 | 8번 | 3점 | 33.8% | ④ | ① 15.9% |
| 5 | 10번 | 3점 | 22% | ② | ⑤ 8.1% |
| 6 | 14번 | 3점 | 19.6% | ⑤ | ③ 15.5% |
| 7 | 16번 | 3점 | 19.1% | ⑤ | ② 9.4% |
| 8 | 12번 | 2점 | 18.6% | ② | ① 13.3% |
| 9 | 6번 | 2점 | 10.6% | ① | ③ 7.2% |
| 10 | 3번 | 2점 | 9% | ③ | ④ 3.6% |
| 11 | 1번 | 2점 | 8% | ④ | ② 3.2% |
| 12 | 17번 | 2점 | 6.6% | ③ | ⑤ 2.1% |
| 13 | 9번 | 2점 | 5.7% | ⑤ | ② 2.7% |
| 14 | 15번 | 2점 | 5.2% | ⑤ | ④ 2.9% |
| 15 | 5번 | 3점 | 5% | ② | ① 2.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3년 9월 고1 학력평가 통합사회 해설
1등급 41.09%, 50% 넘은 문항은 11번뿐
통합사회는 50점 만점에 40점 이상이면 1등급이었고, 1등급 비율이 41.09%(152,392명)였습니다. 응시자 다섯 명 가운데 두 명꼴로 1등급을 받은 셈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자유권·평등권·참정권을 A~C로 둔 기본권 문항 11번(3점, 74.2%) 하나였습니다. 그다음으로 많이 틀린 18번도 35.3%였고, 3점짜리 문항 상당수가 오답률 20%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자유권·평등권·참정권 구분
11번처럼 기본권을 A~C로 두는 문항은 각 권리의 성격으로 구분합니다. 자유권은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을 소극적 권리, 평등권은 차별받지 않을 권리로 다른 기본권의 전제가 되는 권리, 참정권은 국가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능동적 권리, 사회권은 인간다운 생활을 국가에 요구하는 적극적 권리, 청구권은 기본권 보장을 위한 수단적 권리입니다.
선거권·공무 담임권이 참정권, 교육받을 권리·근로의 권리가 사회권, 재판 청구권·청원권이 청구권이라는 대표 사례를 짝지어 두면 A~C를 빠르게 확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