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고2 학력평가
총 17개 영역
2022년 9월 고2 학력평가(=2022학년도 9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22년 9월 고2 학력평가 1등급컷은 국어 85점(추정), 수학 84점(추정)이고, 영어 1등급 비율은 9.43%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과 영어 1등급 비율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수학
영어
한국사
과학탐구
물리학Ⅰ
과학탐구
화학Ⅰ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사회탐구
한국지리
사회탐구
세계지리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사회탐구
세계사
사회탐구
경제
사회탐구
정치와 법
사회탐구
사회·문화
등급컷과 난이도
2022년 9월 고2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 영역 | 1등급컷 | 표준점수 최고점 | 난이도 | 전년 대비 |
|---|---|---|---|---|
| 국어 | 85점추정 | 150점 | 어려움 | - |
| 수학 | 84점추정 | 153점 | 어려움 | - |
| 영어 | 90점 · 1등급 9.43% | - | 매우 쉬움 | - |
| 과학탐구 물리학Ⅰ | 41점추정 | 80점 | 매우 어려움 | - |
| 과학탐구 화학Ⅰ | 35점추정 | 88점 | 매우 어려움 | - |
|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 44점추정 | 75점 | 어려움 | - |
|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 39점추정 | 84점 | 매우 어려움 | - |
|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45점추정 | 71점 | 보통 | - |
|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42점추정 | 77점 | 어려움 | - |
| 사회탐구 한국지리 | 47점추정 | 71점 | 보통 | - |
| 사회탐구 세계지리 | 44점추정 | 75점 | 매우 어려움 | - |
|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 46점추정 | 74점 | 어려움 | - |
| 사회탐구 세계사 | 44점추정 | 77점 | 매우 어려움 | - |
| 사회탐구 경제 | 44점추정 | 76점 | 어려움 | - |
| 사회탐구 정치와 법 | 44점추정 | 75점 | 매우 어려움 | - |
| 사회탐구 사회·문화 | 45점추정 | 73점 | 어려움 | - |
회차 해설
화학Ⅰ 최고점 88점, 만점자 47명
2024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세대가 고2 2학기에 치른 학력평가입니다. 과학탐구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화학Ⅰ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88점이었고 최고점자가 47명뿐이었습니다. 석 달 전 6월(최고점 75점, 488명)보다 최고점이 13점 높았습니다.
지구과학Ⅰ도 최고점 84점(86명)으로 6월(72점)보다 12점, 물리학Ⅰ은 80점(237명)으로 6월(72점)보다 8점 올랐습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높을수록 그 과목 평균 점수가 낮았다는 뜻입니다. 사회탐구도 윤리와 사상(최고점 77점)과 세계사(77점)가 6월보다 어려워졌습니다.
국어·수학도 6월보다 어려워져
국어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136점, 최고점 150점(188명)으로 6월(1등급 133점, 최고점 141점)보다 어려웠습니다. 수학도 1등급 139점, 최고점 153점에 최고점자가 95명뿐이었습니다(6월 최고점 148점, 475명).
반면 영어 1등급(90점 이상) 비율은 9.43%로 6월(7.49%)보다 높았고, 한국사도 16.79%로 6월(11.19%)보다 높았습니다. 국어 응시자는 222,742명이었습니다.
사이먼의 제한적 합리성과 후설의 지향성
국어 독서는 모든 방안을 찾아 효용을 극대화한다는 포괄적 합리성과 이를 비판한 허버트 사이먼의 제한적 합리성, 순서 번호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과정, 의식의 지향성을 말한 후설(가)과 자전거 타기처럼 몸에 밴 앎을 다룬 (나)를 엮은 지문을 실었습니다.
문학은 조세희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 김춘수 「겨울밤의 꿈」과 오규원 「개봉동과 장미」, 백광홍 「관서별곡」과 임춘 「동행기」, 기생 옥단과 왕경룡의 이야기 「왕경룡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