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

총 18개 영역

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2015학년도 9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 1등급컷은 영어 87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등급컷과 난이도

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난이도 '-'는 비교할 역대 시험이 부족해 매기지 않은 과목입니다.

영역1등급컷표준점수 최고점난이도전년 대비
영어87점추정150점-+1점
과학탐구 물리Ⅰ37점추정87점매우 어려움-4점
과학탐구 화학Ⅰ45점추정74점보통+1점
과학탐구 생명과학Ⅰ40점추정82점매우 어려움-5점
과학탐구 지구과학Ⅰ41점추정78점어려움-3점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47점추정67점보통같음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37점추정84점매우 어려움-8점
사회탐구 한국지리45점추정73점어려움+3점
사회탐구 세계지리43점추정76점보통+1점
사회탐구 동아시아사45점추정75점보통같음
사회탐구 세계사43점추정79점보통-1점
사회탐구 법과 정치44점추정76점쉬움+1점
사회탐구 경제45점추정76점쉬움+2점
사회탐구 사회·문화42점추정76점매우 어려움-1점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역오답률 1위오답률오답률 50% 넘은 문항
국어26번 (3점)50.2%1개
수학 가형30번 (4점)83.9%8개
수학 나형30번 (4점)93%15개
영어41번 (2점)75.9%13개
한국사4번 (3점)60.7%3개
과학탐구 물리Ⅰ7번 (3점)76.6%12개
과학탐구 화학Ⅰ20번 (3점)72.4%5개
과학탐구 생명과학Ⅰ18번 (2점)73%9개
과학탐구 지구과학Ⅰ18번 (3점)71.5%5개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7번 (2점)61.4%1개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5번 (3점)66.7%7개
사회탐구 한국지리20번 (3점)58.9%5개
사회탐구 세계지리11번 (3점)60.4%7개
사회탐구 동아시아사18번 (3점)57.4%2개
사회탐구 세계사17번 (3점)51.8%2개
사회탐구 법과 정치14번 (3점)64.8%4개
사회탐구 경제16번 (3점)61.5%9개
사회탐구 사회·문화10번 (3점)75.6%5개

회차 해설

가형·나형 공통 문항, 나형에서 10%p 안팎 더 틀려

국어 A·B형이 하나로 합쳐지고 수학이 가형·나형으로 바뀐 2017학년도 수능의 응시 세대가 고2 2학기에 치른 학력평가로, 국어 한 시험지와 수학 가형·나형으로 치러졌습니다.

수학 가형과 나형에는 같은 문항이 함께 나왔습니다. 정삼각형 ABC의 세 변을 같은 비로 내분하는 점들을 다룬 문항은 가형 29번에서 83.9%, 나형 30번에서 93.0%가 틀렸고, 정사각형 ABCD의 변을 내분하는 문항은 가형 20번 66.6%, 나형 21번 79.5%였습니다. 50%를 넘은 문항도 나형이 15개로 가형(8개)의 두 배 가까웠습니다. 국어는 50%를 넘은 문항이 우연성 음악 지문의 26번(50.2%) 하나뿐이었습니다.

물리Ⅰ·윤리와 사상 추정 1등급 37점

탐구에서는 물리Ⅰ과 윤리와 사상이 EBSi 추정 1등급 컷 원점수 37점으로 가장 낮았고, 물리Ⅰ은 50% 넘은 문항이 12개였습니다. 생명과학Ⅰ(40점)도 낮았습니다. 영어는 추정 1등급 컷이 87점이었고 13개 문항이 50%를 넘었습니다.

국어 독서는 후설의 의식 주체를 비판한 데리다의 '차연', 사회 갈등을 조정하는 민주주의, 주사위를 뜻하는 '알레아'에서 온 우연성 음악, 산호 화석의 성장선으로 알아낸 옛날 1년의 날수를 실었습니다. 문학은 허전 「고공가」와 이규보 「방선부」, 윤흥길 「꿈꾸는 자의 나성」, 「곽해룡전」, 박목월 「나무」와 김선우 「빌려줄 몸 한 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