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3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8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5번(3점)이고, 오답률은 66.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5번: 정답 ① 33.3%, ② 34.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5번 | 3점 | 66.7% | ① | ② 34.6% |
| 2 | 9번 | 3점 | 64.7% | ④ | ② 15.4% |
| 3 | 19번 | 2점 | 62.2% | ④ | ② 23.7% |
| 4 | 16번 | 3점 | 61.5% | ⑤ | ④ 16% |
| 5 | 20번 | 3점 | 57.7% | ⑤ | ② 22.4% |
| 6 | 15번 | 3점 | 57.7% | ④ | ⑤ 16.7% |
| 7 | 14번 | 3점 | 51.9% | ① | ④ 16.7% |
| 8 | 17번 | 3점 | 49.4% | ② | ④ 10.3% |
| 9 | 7번 | 3점 | 48.7% | ② | ④ 14.1% |
| 10 | 13번 | 3점 | 44.2% | ⑤ | ④ 9.6% |
| 11 | 18번 | 2점 | 42.3% | ③ | ⑤ 9% |
| 12 | 10번 | 2점 | 40.4% | ④ | ③ 10.9% |
| 13 | 2번 | 3점 | 36.5% | ③ | ① 7.7% |
| 14 | 11번 | 2점 | 34.6% | ③ | ① 10.3% |
| 15 | 12번 | 2점 | 33.3% | ⑤ | ② 6.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15년 고2이 시험 | 37 | 84 | 70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5년 고2 | 45 | 72 | 68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2 | 35 | 84 | 68 | 어려움 |
| 11월 학평2014년 고2 | 45 | 76 | 72 | 쉬움 |
| 9월 학평2014년 고2 | 45 | 74 | 70 | 쉬움 |
| 6월 학평2014년 고2 | 44 | 76 | 7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2 | 34 | 87 | 68 | 매우 어려움 |
2015년 9월 고2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추정 1등급 37점, 서양 근대 사상 5번
윤리와 사상은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37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5번(3점, 66.7%)은 두 서양 근대 사상의 입장을 <보기>에서 골라 짝짓는 문항으로 응답의 34.6%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두 서양 사상가의 주장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9번(64.7%), 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사례 속 행위를 평가하는 19번(62.2%)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양 근대 사상과 사례 평가
5번 두 서양 근대 사상은 경험론(베이컨, 귀납법, 지식의 근원은 경험)과 합리론(데카르트, 연역법, 이성의 본유 관념)의 대비가 기본입니다. <보기>의 진술을 하나씩 두 사상의 입장에 대입해 짝짓는 순서로 풉니다.
19번처럼 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사례 속 행위를 평가하는 문항은 칸트(동기와 의무, 정언 명령)는 행위의 동기를, 공리주의(벤담·밀)는 결과의 유용성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차이를 적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