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고2 학력평가

총 18개 영역

2015년 6월 고2 학력평가(=2015학년도 6월 학평)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5년 6월 고2 학력평가 1등급컷은 영어 94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등급컷과 난이도

2015년 6월 고2 학력평가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난이도 '-'는 비교할 역대 시험이 부족해 매기지 않은 과목입니다.

영역1등급컷표준점수 최고점난이도전년 대비
영어94점추정142점-+6점
과학탐구 물리Ⅰ40점추정79점보통-4점
과학탐구 화학Ⅰ43점추정78점어려움-4점
과학탐구 생명과학Ⅰ42점추정80점어려움-3점
과학탐구 지구과학Ⅰ44점추정74점쉬움-1점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45점추정70점보통-2점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45점추정72점매우 쉬움+1점
사회탐구 한국지리48점추정68점매우 쉬움같음
사회탐구 세계지리42점추정76점어려움+5점
사회탐구 동아시아사40점추정80점매우 어려움-2점
사회탐구 세계사44점추정75점보통-3점
사회탐구 법과 정치38점추정80점어려움-7점
사회탐구 경제42점추정77점쉬움같음
사회탐구 사회·문화42점추정74점보통-5점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5년 6월 고2 학력평가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역오답률 1위오답률오답률 50% 넘은 문항
국어13번 (3점)57.6%2개
수학 가형30번 (4점)86.5%10개
수학 나형30번 (4점)97.2%11개
영어32번 (3점)77.4%11개
한국사17번 (3점)70.4%3개
과학탐구 물리Ⅰ4번 (3점)74.9%7개
과학탐구 화학Ⅰ14번 (3점)64.4%8개
과학탐구 생명과학Ⅰ8번 (3점)71.1%8개
과학탐구 지구과학Ⅰ9번 (3점)59.2%3개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16번 (3점)64.3%2개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11번 (3점)51.8%1개
사회탐구 한국지리12번 (3점)44.7%0개
사회탐구 세계지리9번 (3점)58.1%2개
사회탐구 동아시아사15번 (3점)55.2%1개
사회탐구 세계사17번 (3점)60.9%2개
사회탐구 법과 정치14번 (3점)75.8%7개
사회탐구 경제20번 (3점)61.8%5개
사회탐구 사회·문화12번 (3점)59.5%5개

회차 해설

수학 나형 30번 97.2%, 국어는 50% 넘은 문항 2개

국어 A·B형이 하나로 합쳐지고 수학이 가형·나형으로 바뀐 2017학년도 수능의 응시 세대가 고2 1학기에 치른 학력평가로, 국어 한 시험지와 수학 가형·나형으로 치러졌습니다.

국어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2개뿐이었습니다. 수학은 나형이 더 어려웠습니다. 나형 30번은 정사각형에 도형을 이어 붙여 나가는 규칙 문항으로 97.2%가 틀렸고, 28번(87.8%)과 29번(87.2%)도 85%를 넘었습니다. 가형에서 가장 많이 틀린 30번은 86.5%였습니다. 영어는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4점이었습니다.

법과 정치 추정 1등급 38점, 한국지리는 50% 넘은 문항 없음

탐구에서는 법과 정치가 추정 1등급 컷 38점으로 가장 낮았고 대통령 관련 자료를 다룬 14번(75.8%)이 특히 어려웠습니다. 물리Ⅰ·동아시아사도 추정 40점이었습니다. 반면 한국지리는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고 추정 1등급 컷이 48점이었습니다. 생명과학Ⅰ은 동물의 네 조직을 구분하는 8번(71.1%)에서 응답의 47.0%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국어 화법은 '이력서에 증명사진을 붙여야 하는가'를 두고 한 토론을 실었습니다. 독서는 섬을 이용해 종의 수를 연구한 맥아더 등의 섬 생물지리학, 친환경 자동차, 국제 거래의 국제 가격, 학문의 통섭을 주장한 윌슨을 다뤘고, 문학은 최두석 「성에꽃」과 고재종 「첫사랑」, 박완서 「배반의 여름」, 허난설헌 「규원가」와 정철 「사미인곡」, 「금우태자전」, 김소운 「특급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