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9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39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8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2점)이고, 오답률은 72.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2점 | 72.7% | ⑤ | ④ 23% |
| 2 | 12번 | 3점 | 70.3% | ⑤ | ③ 18.2% |
| 3 | 15번 | 3점 | 67% | ③ | ④ 17.2% |
| 4 | 3번 | 3점 | 65.5% | ① | ③ 22% |
| 5 | 14번 | 3점 | 65.1% | ③ | ② 21.5% |
| 6 | 19번 | 2점 | 57.9% | ⑤ | ① 34% |
| 7 | 11번 | 2점 | 57.4% | ⑤ | ③ 23.4% |
| 8 | 20번 | 3점 | 55% | ④ | ⑤ 18.2% |
| 9 | 2번 | 2점 | 52.2% | ① | ② 25.4% |
| 10 | 8번 | 2점 | 50.7% | ② | ① 14.8% |
| 11 | 6번 | 3점 | 49.8% | ⑤ | ② 13.9% |
| 12 | 7번 | 3점 | 46.4% | ① | ⑤ 13.4% |
| 13 | 4번 | 2점 | 45% | ③ | ④ 17.7% |
| 14 | 9번 | 3점 | 42.6% | ③ | ⑤ 13.9% |
| 15 | 10번 | 3점 | 38.8% | ④ | ③ 9.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19년 고2이 시험 | 39 | 83 | 71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9년 고2 | 43 | 76 | 70 | 보통 |
| 3월 학평2019년 고2 | 47 | 67 | 65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8년 고2 | 42 | 78 | 71 | 어려움 |
| 9월 학평2018년 고2 | 39 | 84 | 73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8년 고2 | 42 | 79 | 72 | 보통 |
| 3월 학평2018년 고2 | 38 | 79 | 68 | 어려움 |
| 11월 학평2017년 고2 | 44 | 75 | 70 | 보통 |
| 9월 학평2017년 고2 | 36 | 87 | 71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7년 고2 | 45 | 72 | 68 | 매우 쉬움 |
2019년 9월 고2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추정 1등급 39점, 벤담 18번·칸트 12번
윤리와 사상은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39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0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8번(2점, 72.7%)은 '자연은 인류를 고통과 쾌락이라는 두 주권자의 지배 아래 두었다'는 벤담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 12번(70.3%)은 '너의 행위의 준칙이 언제나 동시에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되도록 행위하라'는 칸트의 입장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사단(四端)을 갖춘 사람을 말한 고대 동양 사상가 15번(67.0%), 하늘이 사람에게 자주지권(自主之權)을 주었다고 본 한국 사상가 3번(65.5%), 14번(65.1%)이 뒤를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