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3번(3점)이고, 오답률은 56.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3번 | 3점 | 56.1% | ② | ④ 16.5% |
| 2 | 15번 | 3점 | 39% | ⑤ | ④ 14.9% |
| 3 | 10번 | 3점 | 36.7% | ③ | ② 10.2% |
| 4 | 17번 | 2점 | 36.5% | ① | ⑤ 15.9% |
| 5 | 16번 | 3점 | 36.3% | ① | ④ 10.2% |
| 6 | 14번 | 2점 | 35.5% | ⑤ | ② 11.6% |
| 7 | 19번 | 3점 | 35.1% | ④ | ⑤ 10.2% |
| 8 | 3번 | 3점 | 34.9% | ① | ② 24.7% |
| 9 | 11번 | 3점 | 33.7% | ③ | ① 10.4% |
| 10 | 6번 | 3점 | 33.7% | ③ | ② 10.6% |
| 11 | 8번 | 3점 | 31.4% | ② | ③ 11.4% |
| 12 | 2번 | 3점 | 27.1% | ① | ④ 9.2% |
| 13 | 20번 | 2점 | 25.1% | ④ | ③ 5.9% |
| 14 | 7번 | 2점 | 25.1% | ⑤ | ④ 7.8% |
| 15 | 18번 | 2점 | 24.9% | ④ | ① 5.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19년 고3이 시험 | 47 | 72 | 70 | 보통 |
| 4월 학평2019년 고3 | 44 | 77 | 7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3 | 47 | 72 | 70 | 쉬움 |
| 10월 학평2018년 고3 | 48 | 73 | 71 | 어려움 |
| 7월 학평2018년 고3 | 43 | 78 | 72 | 매우 어려움 |
| 4월 학평2018년 고3 | 46 | 75 | 7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3 | 42 | 78 | 71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7년 고3 | 47 | 71 | 69 | 쉬움 |
| 7월 학평2017년 고3 | 47 | 70 | 68 | 쉬움 |
| 4월 학평2017년 고3 | 47 | 75 | 72 | 어려움 |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한일 협정 문구로 시기를 묻은 13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3번(3점, 56.1%) 하나였습니다. '1910년 8월 22일 및 그 이전에 대한 제국과 일본 제국 간에 체결된 모든 조약'을 다룬 합의 등 두 합의가 발표된 사이의 사실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5번(39.0%)은 열강의 이해관계를 재조정한 워싱턴 회의, 10번(36.7%)은 데라코야를 소재로 한 에도 막부 시기의 문화, 17번(36.5%)은 퀴즈 힌트로 동아시아 도시를 찾는 문항이었습니다.
한일 기본 조약과 워싱턴 회의
13번의 '1910년 8월 22일 및 그 이전에 대한 제국과 일본 제국 간에 체결된 모든 조약이 이미 무효'라는 조항은 1965년 한일 기본 조약 제2조입니다. '이미 무효'의 시점을 두고 한국은 처음부터 무효, 일본은 조약 체결 시점부터 무효라고 해석해 지금도 논란이 있습니다.
15번의 워싱턴 회의(1921~1922)는 미국·영국·일본 등이 해군 군비를 제한하고 중국의 영토 보전과 문호 개방을 약속한 회의로, 일본은 산둥 반도 이권을 중국에 돌려주었습니다. 10번의 데라코야는 에도 시대 서민 자녀에게 읽기·쓰기·셈을 가르친 교육 기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