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46.8%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5번 | 3점 | 46.8% | ⑤ | ③ 19.2% |
| 2 | 7번 | 3점 | 43.2% | ④ | ② 16.7% |
| 3 | 19번 | 3점 | 42.8% | ③ | ① 10.9% |
| 4 | 4번 | 3점 | 42.4% | ③ | ② 20.3% |
| 5 | 14번 | 2점 | 40.9% | ④ | ① 12.5% |
| 6 | 17번 | 2점 | 40.7% | ⑤ | ③ 15.6% |
| 7 | 13번 | 3점 | 40.4% | ② | ① 18.6% |
| 8 | 12번 | 3점 | 39.8% | ④ | ⑤ 20% |
| 9 | 10번 | 2점 | 39.6% | ① | ④ 10.8% |
| 10 | 6번 | 3점 | 36.7% | ② | ④ 11.4% |
| 11 | 16번 | 3점 | 36% | ① | ② 9.8% |
| 12 | 5번 | 2점 | 34% | ⑤ | ① 11.5% |
| 13 | 18번 | 3점 | 33.7% | ② | ① 9% |
| 14 | 20번 | 2점 | 31.1% | ② | ③ 9.5% |
| 15 | 2번 | 3점 | 27% | ① | ⑤ 8.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18년 고3이 시험 | 48 | 73 | 71 | 어려움 |
| 7월 학평2018년 고3 | 43 | 78 | 72 | 매우 어려움 |
| 4월 학평2018년 고3 | 46 | 75 | 72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8년 고3 | 42 | 78 | 71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7년 고3 | 47 | 71 | 69 | 쉬움 |
| 7월 학평2017년 고3 | 47 | 70 | 68 | 쉬움 |
| 4월 학평2017년 고3 | 47 | 75 | 72 | 어려움 |
| 3월 학평2017년 고3 | 44 | 75 | 70 | 어려움 |
| 10월 학평2016년 고3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6년 고3 | 43 | 76 | 70 | 어려움 |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임칙서가 파견된 도시 15번
동아시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8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5번(3점, 46.8%)은 공행과 임칙서를 힌트로 한 도시 퀴즈, 7번(43.2%)은 명이 왕퉁을 구원하려 대군을 보낸 상황의 왕조, 19번(42.8%)은 일본에서 중국으로 파견된 사절단의 이동 경로, 4번(42.4%)은 중국을 둘러싼 열강의 관계를 조정한 회의 문항이었습니다.
토목의 변과 아편 전쟁의 도시
7번의 명이 왕퉁(정통제)을 구원하려 대군을 보낸 상황은 1449년 오이라트의 침입으로 황제가 포로가 된 토목의 변입니다. 이 사건 뒤 명은 수세적인 대외 정책으로 바뀌어 만리장성을 크게 보수했습니다.
15번의 공행과 임칙서는 광저우를 가리킵니다. 청은 광저우에서만 공행을 통해 서양과 무역하게 했고, 임칙서가 광저우에서 아편을 몰수·폐기한 것이 아편 전쟁(1840)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4번의 열강 관계를 조정한 회의는 워싱턴 회의(1921~1922)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