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학평2019년 고3보통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80.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① 19.6%, ④ 33.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2점80.4%①④ 33.8%
221번2점63.1%②③ 55.1%
334번3점57.5%②④ 19.9%
423번2점56.2%④③ 20.7%
512번2점54.1%⑤④ 23.9%
613번2점53.5%④② 29.1%
733번2점46%②③ 14.8%
832번2점45.9%②④ 17.1%
944번3점43%③④ 19.1%
1016번2점39.9%④⑤ 14.3%
1139번2점38.9%②⑤ 21.8%
1211번2점37%③④ 16.1%
1324번3점36.4%③④ 21%
1418번2점33.3%①④ 18.3%
1531번2점33%①④ 10.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0월 학평2019년 고3이 시험94134130보통
7월 학평2019년 고386147134매우 어려움
4월 학평2019년 고395133129매우 쉬움
3월 학평2019년 고382156137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18년 고388141131어려움
7월 학평2018년 고392138131보통
4월 학평2018년 고388146134어려움
3월 학평2018년 고381153133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17년 고390138130어려움
7월 학평2017년 고3100124124매우 쉬움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품사 14번이 80.4%, 국어 오답률 1위

국어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4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34점으로 1년 전 10월(88점, 141점)보다 쉬웠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80.4%)은 '그곳에서는 빵을 아주 쉽게 구울 수 있다', '그 사람은 자기가 잠을 잘 잤다고 말했다', '멋진 형이 근처 식당에서 밥을 지어 왔다'의 밑줄 친 단어 품사를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같은 모양의 '그'라도 대명사인지 관형사인지는 조사가 붙는지로 가려야 합니다. 12~13번은 관계 관형절과 동격 관형절을 다룬 관형사형 어미 지문이었습니다.

연관성 분석, 사시와 프리즘 렌즈, 바디우의 '사건'

독서는 두 눈의 시야와 사시성 복시를 프리즘 렌즈로 교정하는 원리(22~25번), 고객 거래 자료에서 연관 규칙을 찾는 연관성 분석(30~35번), 사건을 계기로 진리가 만들어지며 사회 구조가 바뀐다는 알랭 바디우의 정치철학(41~45번)이었습니다. 팥·인절미·콩가루를 산 고객의 거래 정보로 연관 규칙을 판단하는 34번(57.5%)과, 동공중심거리와 주시선 편위로 필요한 프리즘을 계산하는 23번(56.2%)이 어려웠습니다.

문학은 백석 「북방에서 – 정현웅에게」와 송수권 「대숲 바람소리」(16~18번), 첩에게 미혹된 아버지에게 내쫓긴 세 남매의 고전소설 「양풍전」(19~21번), 연재소설에 매달린 작가의 셋방살이를 그린 박영한 「지상의 방 한 칸」(26~29번), 정학유 「농가월령가」·「관등가」와 현기영의 수필 「신생」(36~40번)이었습니다. 「양풍전」의 [A]~[C]를 묻는 21번(63.1%)은 응답의 55.1%가 3번 선택지에 몰렸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조선 시대 천문 관측과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소개한 천문대 강연(1~3번), 도서부 '○○ 독서 대화' 참여를 늘리기 위한 토의와 안내문(4~7번), '잊힐 권리'를 다룬 학생의 일기와 학급 신문 글(8~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