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25년 고3쉬움

202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화법과작문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화법과작문 1등급컷은 원점수 94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210,986명
원점수 평균52.3점
원점수 표준편차21.81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114,8534.83%
212522,5997.35%
311738,17512.41%
410847,76415.53%
59564,58521%
68151,57516.77%
77237,63512.24%
86820,0036.5%
95310,3353.36%

국어 영역 전체 응시자 기준이에요.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6070809010011012013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0번(3점)이고, 오답률은 69.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0번: 정답 ⑤ 30.5%, ③ 40.5%).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0번3점69.5%⑤③ 40.5%
212번3점68.7%④③ 33.9%
311번2점61.7%①⑤ 16.4%
48번3점52.3%⑤③ 14.5%
517번3점50.4%③④ 20.1%
610번2점49.8%①② 16.7%
726번2점48.5%②④ 18.9%
834번3점46.7%②① 14.2%
96번2점44.7%④② 23.6%
1015번2점42.6%⑤③ 19.4%
1114번2점42%①③ 12.8%
1233번2점40.5%②① 15.3%
1325번3점40.3%④⑤ 12.7%
1416번2점36.9%⑤③ 12.8%
1518번2점36.4%②④ 19.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화법과 작문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25년 고3이 시험94139131쉬움
5월 학평2025년 고398134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25년 고380159136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24년 고397134129쉬움
7월 학평2024년 고396135130쉬움
3월 학평2024년 고386150133어려움
10월 학평2023년 고398128126매우 쉬움
7월 학평2023년 고390141132매우 어려움
4월 학평2023년 고398137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23년 고389146133어려움

202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화법과 작문) 해설

2026-10-11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공통 독서: 아리스토텔레스와 데리다, 그리고 교량 설계

공통과목 독서는 주희가 배움의 방법 중 제일로 꼽은 궁리(窮理)와 독서법을 다룬 독서론(1~3번), (가) 인간을 로고스를 가진 정치적 동물로 본 아리스토텔레스와 (나) 말과 이성에 우위를 둔 서구 전통 철학을 비판한 데리다를 묶은 주제 통합형 인문 지문(4~9번), 교량의 보에 긴장력을 가해 하중을 견디게 하는 원리를 다룬 기술 지문(10~13번), 운전면허 제도와 관련된 도로교통법을 다룬 법 지문(14~17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독서에서 가장 많이 틀린 12번(3점, 68.7%)은 하중이 주어진 교량 보의 설계 상황을 다룬 <보기>를 지문에 비추어 판단하는 문항, 11번(61.7%)은 두 방식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인문 지문의 8번(52.3%)은 절대 왕권 체제였던 나라의 혁명 상황을 다룬 <보기>에 두 관점을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공통 문학: 순환과 연결로 읽는 두 현대시

문학은 이청준의 소설 「불 머금은 항아리」(18~21번), 권섭 「독자왕유희유오영」·허전 「고공가」와 이옥의 「지주부」를 묶은 갈래 복합(22~26번), 김수영 「긍지의 날」과 강은교 「섬」을 묶은 현대시(27~30번),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설홍전」(31~34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회차 국어에서 가장 많이 틀린 30번(3점, 69.5%)은 두 시가 대립 관계를 이분법이 아닌 순환과 연결의 관계로 파악한다는 <보기>로 작품을 감상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40.5%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화법과 작문: 석굴암 발표와 빈집 문제 독자 투고

화법과 작문은 석굴암을 소개하는 학생의 발표(35~37번), 동아리 학생들의 대화와 이를 바탕으로 쓴 교지 초고(38~42번), 지역 신문 독자란에 빈집 문제를 다룬 글의 초고(43~45번)로 구성되었습니다. 화법과 작문 선택 문항 가운데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없었습니다.

공통과목에서 갈린 등급

화법과 작문 응시자에게는 선택 문항 가운데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기 때문에, 등급은 사실상 공통 독서 12번과 문학 30번에서 갈렸습니다. 두 문항을 다시 풀며 <보기>나 지문의 기준을 사례에 옮기는 단계에서 어디서 어긋났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