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23년 고3매우 어려움

2023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화법과작문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3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화법과작문 1등급컷은 원점수 9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168,097명
원점수 평균46.56점
원점수 표준편차20.95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212,9354.85%
212618,1126.8%
311831,16411.69%
410747,68217.89%
59451,38819.28%
68144,38316.65%
77431,76111.92%
86823,7118.9%
9555,4112.03%

국어 영역 전체 응시자 기준이에요.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6070809010011012013014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74.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⑤ 25.6%, ② 26.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2점74.4%⑤② 26.4%
239번3점72%⑤② 45.6%
342번2점68.8%④① 22.4%
416번2점64.6%②④ 22.6%
522번2점60%①② 22%
627번2점58.5%④⑤ 23.2%
731번2점54.2%①③ 19%
815번2점51.9%②④ 16.9%
917번3점51.5%⑤③ 20.5%
109번2점50.5%⑤① 42.9%
117번2점47.8%③② 17.7%
1238번2점47.5%③② 18%
1325번3점41.9%②④ 21.9%
1412번3점41%④③ 16.1%
154번2점38.4%⑤③ 15.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화법과 작문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23년 고3이 시험90141132매우 어려움
4월 학평2023년 고398137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23년 고389146133어려움
10월 학평2022년 고390141129보통
7월 학평2022년 고394134129보통
4월 학평2022년 고397135130쉬움
3월 학평2022년 고392144132어려움
10월 학평2021년 고394138130보통
7월 학평2021년 고387148132매우 어려움
4월 학평2021년 고397139130매우 쉬움

2023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화법과 작문) 해설

2026-10-11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공통 독서: 노자·장자와 플라톤·루크레티우스, 그리고 레이더

공통과목 독서는 추론적 읽기를 다룬 독서론(1~3번), (가) 도(道)를 개체 이전의 원리로 본 노자와 개체들의 활동으로 사후에 만들어진다고 본 장자, (나) 사물의 필연적 의미를 강조한 플라톤과 원자의 우연한 마주침을 강조한 루크레티우스를 묶은 주제 통합형 인문 지문(4~9번), 유권 해석과 학리 해석 등 법의 해석 방법을 다룬 법 지문(10~13번), 이중 편파 레이더의 기상 관측 원리를 다룬 과학 지문(14~17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회차 국어에서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74.4%)은 이중 편파 레이더 지문의 내용 이해 문항이었고, 같은 지문의 산출 변수 ⓐ~ⓓ를 이해하는 16번(64.6%), 15번(51.9%), 기상 관측 자료를 다룬 <보기> 문항 17번(51.5%)까지 네 문항이 모두 오답률 50%를 넘었습니다. 문맥상 바꿔 쓸 어휘를 고르는 9번(50.5%)은 응답의 42.9%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공통 문학: 「조웅전」·「관촌수필」·「노계가」

문학은 고전소설 「조웅전」(18~21번), 이문구의 「관촌수필」(22~25번), 신교 「귀산음」·박인로 「노계가」와 법정의 수필 「거꾸로 보기」를 묶은 갈래 복합(26~31번), 김광규 「나무처럼 젊은이들도」와 김혜순 「별을 굽다」를 묶은 현대시(32~34번)로 구성되었습니다.

「관촌수필」의 인물 관계를 묻는 22번(2점, 60.0%), 「귀산음」의 표현을 묻는 27번(58.5%), 지식의 제약에서 벗어난 이해를 다룬 <보기>로 「거꾸로 보기」를 감상하는 31번(54.2%)이 문학에서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

화법과 작문: 공통보다 더 틀린 디지털 유산 토론 39번

화법과 작문은 제작자의 주관적 인식을 담은 옛 지도를 소개하는 발표(35~37번), '디지털 유산의 상속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논제의 찬성 측 입론서 초고와 학생들의 대화(38~42번), 폐어구 문제를 다룬 환경 동아리의 조사 보고서 초고(43~45번)로 구성되었습니다.

선택과목에서 가장 많이 틀린 39번(3점, 72.0%)은 토론 개요서의 내용이 입론서에 반영된 양상을 판단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45.6%가 한 오답에 몰렸고, 대화 내용을 반영한 수정 방안을 고르는 42번(68.8%)도 오답률이 높았습니다. 화법과 작문 응시자는 공통과목보다 선택과목에서 더 많이 틀린 문항을 만났습니다.

개요서와 입론서를 대조하는 연습

화법과 작문 응시자는 공통과목보다 선택과목에서 더 많이 틀린 문항을 만났습니다. 토론 개요서의 내용이 입론서에 반영된 양상을 판단하는 39번(72.0%)은 응답의 45.6%가 한 오답에 몰렸으므로, 개요서 항목과 입론서 문단을 일대일로 대응시켜 확인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