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1번(2점)이고, 오답률은 78.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1번: 정답 ① 21.6%, ④ 25.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1번 | 2점 | 78.4% | ① | ④ 25.3% |
| 2 | 29번 | 3점 | 74.1% | ④ | ⑤ 48.3% |
| 3 | 25번 | 2점 | 73.5% | ① | ② 24.7% |
| 4 | 36번 | 2점 | 65.7% | ② | ③ 21.4% |
| 5 | 38번 | 2점 | 61.6% | ① | ④ 20.4% |
| 6 | 23번 | 2점 | 58.8% | ④ | ⑤ 27.6% |
| 7 | 13번 | 3점 | 55.1% | ④ | ⑤ 17.3% |
| 8 | 40번 | 2점 | 51.2% | ③ | ② 25.2% |
| 9 | 30번 | 2점 | 50.5% | ⑤ | ④ 22.4% |
| 10 | 28번 | 2점 | 48% | ③ | ⑤ 19.7% |
| 11 | 35번 | 3점 | 46.6% | ④ | ③ 17.5% |
| 12 | 39번 | 3점 | 46.4% | ② | ③ 18% |
| 13 | 34번 | 2점 | 45.8% | ④ | ③ 21% |
| 14 | 44번 | 2점 | 43.6% | ⑤ | ③ 16.9% |
| 15 | 14번 | 2점 | 42.4% | ① | ③ 16.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20년 고3이 시험 | 86 | 146 | 133 | 매우 어려움 |
| 5월 학평2020년 고3 | 95 | 134 | 130 | 쉬움 |
| 3월 학평2020년 고3 | 93 | 135 | 129 | 보통 |
| 10월 학평2019년 고3 | 94 | 134 | 130 | 보통 |
| 7월 학평2019년 고3 | 86 | 147 | 134 | 매우 어려움 |
| 4월 학평2019년 고3 | 95 | 133 | 129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9년 고3 | 82 | 156 | 137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8년 고3 | 88 | 141 | 131 | 어려움 |
| 7월 학평2018년 고3 | 92 | 138 | 131 | 보통 |
| 4월 학평2018년 고3 | 88 | 146 | 134 | 어려움 |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의사표시와 착오: 31·29번이 오답률 1·2위
28~32번은 의사표시가 동기에서 효과의사·표시의사·행위의사를 거쳐 표시행위로 이어지는 과정을 토지 매매 사례로 설명하고, 그중 어느 단계에서 착오가 생겼을 때 법률 행위를 취소할 수 있는지를 다룬 법 지문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1번(2점, 78.4%)은 매도인이 시세와 다른 가격을 계약서에 잘못 적은 경우들을 판단하는 문항, 29번(3점, 74.1%)은 <보기>의 사례에서 착오의 발생 단계와 주된 원인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48.3%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카르납과 로티, OLED
33~37번은 어법에 맞지 않거나 경험적 문장으로 환원되지 않는 언명을 '사이비 언명'으로 배척한 카르납과, 사적 영역의 아이러니스트이자 공적 영역의 자유주의자를 제시한 로티를 다룬 철학 지문으로, 로티의 관점에서 두 개념을 이해하는 36번(65.7%)이 어려웠습니다. 20~24번은 적·녹·청 서브픽셀로 한 픽셀을 이루는 RGB-OLED의 구조와 발광 원리를 다룬 기술 지문이었습니다.
「맨발」·「구두」와 「김학공전」·「임종」·「단산별곡」
문학은 문태준 「맨발」과 송찬호 「구두」(16~19번), 고전소설 「김학공전」(25~27번), 염상섭 「임종」(38~41번), 신광수 「단산별곡」과 김훈의 수필 「자전거 여행」(42~45번)이었습니다. 「김학공전」은 학공이 감춰 둔 노비 문서를 동지가 발견하는 장면이 나왔고, 인물 관계를 따지는 25번(73.5%)이 문학에서 가장 어려웠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순우리말 이름을 다룬 학술제 발표(1~3번), 동아리 발표회 일정 설문 회의와 안내문(4~7번), 멸종 위기 생물 보호를 위한 건의문(8~10번)이었고, 문법은 관형어와 관형격 조사 '의'를 다룬 지문(12~13번)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