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학평2013년 고1

2013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6번(3점)이고, 오답률은 59.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6번3점59.5%⑤④ 31.8%
235번2점59.4%④⑤ 15.6%
322번3점57.1%④⑤ 33.6%
431번2점56.6%④⑤ 40.4%
545번3점47.7%①⑤ 15.7%
621번2점44.7%②③ 15.2%
716번2점40.8%⑤② 23.1%
823번2점36.8%③⑤ 20.9%
938번2점36.4%②④ 20.6%
1020번3점35.3%③② 13.3%
1118번2점34.2%④③ 16.3%
1232번2점32.5%⑤④ 18%
135번2점32.3%②① 25.3%
147번2점31.4%③② 16.4%
1512번3점30.8%①③ 12.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3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홍길동전」 36·35번, 50% 넘은 문항 4개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6번(3점, 59.5%)은 가문의 의미를 설명한 <보기>로 허균 「홍길동전」을 이해하는 문항, 35번(59.4%)은 아기장수 설화가 반영되었다고 볼 때 길동과 아기장수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두터비 파리를 물고'와 '님이 오마 하거늘' 두 사설시조를 유사한 구조로 비교한 22번(57.1%), 소비자의 태도와 구매 행동을 다룬 지문의 내용 이해 31번(56.6%)이 뒤를 이었고 31번은 응답의 40.4%가 같은 오답(5번)을 골랐습니다.

「엄마 걱정」과 「여승」, 「줄」, 「홍길동전」, 「그 섬에 가고 싶다」

문학은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 엄마'로 시작하는 기형도 「엄마 걱정」과 백석 「여승」(16~18번), 사설시조 두 편(22~23번), 신문기자 '나'가 줄광대 허 노인과 운의 이야기를 듣는 이청준 「줄」(24~27번), 곡산 기생 출신 애첩 곡산어미가 길동을 해치려 꾸미는 허균 「홍길동전」(34~36번), 아버지 문덕배의 관을 싣고 고향 섬에 들어가려는 문재구의 이창동·임철우·박광수 시나리오 「그 섬에 가고 싶다」(37~39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아나운서 시험에 떨어진 후배를 네 번 떨어졌던 선배가 격려하는 대화(1번), 수학여행 조 편성을 두고 한 학급 회의(3~4번), 극제트 기류로 한파를 설명한 선생님의 말(5~6번), 고궁 방문을 권하는 글쓰기 계획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셰일 가스, 장자, 소비자 태도, 추상표현주의, 집중호우

19~21번은 지하 2~3천 미터 혈암에 분포한 천연가스인 셰일 가스, 28~30번은 송나라 상인의 모자 이야기로 타자와의 소통을 사유한 장자를 다뤘습니다. 31~33번은 속성별 중요도와 만족도로 소비자의 태도 점수를 계산하는 모형이었습니다.

40~42번은 1940~50년대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온 화가들의 영향으로 성립한 추상표현주의, 43~45번은 시간당 30mm, 하루 80mm 이상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의 원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