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6번(3점)이고, 오답률은 59.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6번 | 3점 | 59.5% | ⑤ | ④ 31.8% |
| 2 | 35번 | 2점 | 59.4% | ④ | ⑤ 15.6% |
| 3 | 22번 | 3점 | 57.1% | ④ | ⑤ 33.6% |
| 4 | 31번 | 2점 | 56.6% | ④ | ⑤ 40.4% |
| 5 | 45번 | 3점 | 47.7% | ① | ⑤ 15.7% |
| 6 | 21번 | 2점 | 44.7% | ② | ③ 15.2% |
| 7 | 16번 | 2점 | 40.8% | ⑤ | ② 23.1% |
| 8 | 23번 | 2점 | 36.8% | ③ | ⑤ 20.9% |
| 9 | 38번 | 2점 | 36.4% | ② | ④ 20.6% |
| 10 | 20번 | 3점 | 35.3% | ③ | ② 13.3% |
| 11 | 18번 | 2점 | 34.2% | ④ | ③ 16.3% |
| 12 | 32번 | 2점 | 32.5% | ⑤ | ④ 18% |
| 13 | 5번 | 2점 | 32.3% | ② | ① 25.3% |
| 14 | 7번 | 2점 | 31.4% | ③ | ② 16.4% |
| 15 | 12번 | 3점 | 30.8% | ① | ③ 12.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홍길동전」 36·35번, 50% 넘은 문항 4개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6번(3점, 59.5%)은 가문의 의미를 설명한 <보기>로 허균 「홍길동전」을 이해하는 문항, 35번(59.4%)은 아기장수 설화가 반영되었다고 볼 때 길동과 아기장수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두터비 파리를 물고'와 '님이 오마 하거늘' 두 사설시조를 유사한 구조로 비교한 22번(57.1%), 소비자의 태도와 구매 행동을 다룬 지문의 내용 이해 31번(56.6%)이 뒤를 이었고 31번은 응답의 40.4%가 같은 오답(5번)을 골랐습니다.
「엄마 걱정」과 「여승」, 「줄」, 「홍길동전」, 「그 섬에 가고 싶다」
문학은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 엄마'로 시작하는 기형도 「엄마 걱정」과 백석 「여승」(16~18번), 사설시조 두 편(22~23번), 신문기자 '나'가 줄광대 허 노인과 운의 이야기를 듣는 이청준 「줄」(24~27번), 곡산 기생 출신 애첩 곡산어미가 길동을 해치려 꾸미는 허균 「홍길동전」(34~36번), 아버지 문덕배의 관을 싣고 고향 섬에 들어가려는 문재구의 이창동·임철우·박광수 시나리오 「그 섬에 가고 싶다」(37~39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아나운서 시험에 떨어진 후배를 네 번 떨어졌던 선배가 격려하는 대화(1번), 수학여행 조 편성을 두고 한 학급 회의(3~4번), 극제트 기류로 한파를 설명한 선생님의 말(5~6번), 고궁 방문을 권하는 글쓰기 계획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셰일 가스, 장자, 소비자 태도, 추상표현주의, 집중호우
19~21번은 지하 2~3천 미터 혈암에 분포한 천연가스인 셰일 가스, 28~30번은 송나라 상인의 모자 이야기로 타자와의 소통을 사유한 장자를 다뤘습니다. 31~33번은 속성별 중요도와 만족도로 소비자의 태도 점수를 계산하는 모형이었습니다.
40~42번은 1940~50년대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온 화가들의 영향으로 성립한 추상표현주의, 43~45번은 시간당 30mm, 하루 80mm 이상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의 원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