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학평2025년 고2매우 어려움

2025년 10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10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8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712,2674.61%
2643,7227.56%
3576,24712.69%
4517,51115.26%
54411,36223.08%
64111,45623.27%
7392,6325.35%
8382,2904.65%
9321,7373.53%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9405060708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번(3점)이고, 오답률은 73.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번: 정답 ② 26.8%, ① 38.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번3점73.2%②① 38.1%
21번2점60.7%①② 23.2%
316번3점57.7%③④ 18.5%
49번3점57.7%①④ 24.4%
55번2점57.7%②⑤ 22%
67번3점54.8%①② 18.5%
712번2점54.2%⑤② 26.8%
811번3점45.8%③② 17.3%
96번2점45.8%③④ 31.5%
1014번2점43.5%⑤④ 18.5%
113번2점42.9%①④ 13.7%
1210번3점41.1%⑤④ 16.1%
1315번3점40.5%④② 19%
1417번2점38.1%②⑤ 24.4%
1513번3점38.1%⑤② 11.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0월 학평2025년 고2이 시험408071매우 어려움
9월 학평2025년 고2447670어려움
6월 학평2025년 고2437670어려움
3월 학평2025년 고2447266쉬움
10월 학평2024년 고2398270매우 어려움
9월 학평2024년 고2408070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4년 고2477471보통
3월 학평2024년 고2456965매우 쉬움
11월 학평2023년 고2457368보통
9월 학평2023년 고2437669어려움

2025년 10월 고2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자유는 노예 상태의 반대' 4번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71점, 최고점은 80점(158명)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번(3점, 73.2%)은 자유를 노예 상태의 반대로 본 사회사상가의 입장으로 응답의 38.1%가 한 오답에 몰렸고, 1번(60.7%)은 한울님의 뜻에 따른 교화를 말한 스승의 가상 대화 문항이었습니다.

비지배 자유와 동학의 시천주

4번에서 자유를 '노예 상태의 반대'로 본 사상가는 공화주의 전통에 서 있습니다. 공화주의는 간섭이 없는 상태(소극적 자유)가 아니라 타인의 자의적 지배를 받지 않는 상태(비지배 자유)를 자유로 보며, 이를 위해 법과 시민의 정치 참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유주의의 '간섭의 부재'와 섞인 진술이 대표적인 함정입니다.

1번의 '한울님'은 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의 개념으로, 모든 사람이 마음속에 한울님을 모시고 있다는 시천주(侍天主), 이를 이은 최시형의 사인여천(事人如天), 손병희의 인내천(人乃天)으로 이어졌습니다. 세 사람의 사상을 순서대로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