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학평2025년 고2어려움

2025년 10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정치와법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10월 고2 학력평가 사회탐구 정치와법 1등급컷은 원점수 4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691,5924.76%
2642,1406.4%
3593,98411.91%
4535,85617.51%
5457,42622.21%
6415,26315.74%
7393,83211.46%
8362,7248.15%
9316201.85%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4050607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2점)이고, 오답률은 77.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9번: 정답 ② 22.2%, ④ 56.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9번2점77.8%②④ 56.9%
216번2점67.1%②⑤ 28.1%
320번3점64.1%④③ 36.5%
45번3점61.7%④② 41.3%
52번3점61.1%③④ 24%
615번3점50.3%④⑤ 21%
710번3점45.5%⑤② 24.6%
813번3점41.3%⑤① 19.2%
93번2점39.5%①③ 16.2%
1019번3점32.9%②③ 16.2%
117번2점26.3%①② 7.2%
126번3점24.6%①⑤ 9%
1318번2점23.4%①⑤ 18.6%
1414번2점19.8%③② 8.4%
1517번2점15.6%③④ 6.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정치와 법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0월 학평2025년 고2이 시험427669어려움
9월 학평2025년 고2408171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5년 고2457369보통
3월 학평2025년 고2398069보통
10월 학평2024년 고2477068매우 쉬움
9월 학평2024년 고2457470어려움
6월 학평2024년 고2417769매우 어려움
3월 학평2024년 고2427568쉬움
9월 학평2023년 고2447570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3년 고2427770어려움

2025년 10월 고2 학력평가 정치와 법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법률혼 가족 9번, 응답 57%가 한 오답에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69점, 최고점은 76점(118명)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가장 많이 틀린 9번(2점, 77.8%)은 법률혼 관계에서 두 자녀를 둔 갑과 을의 사례로, 응답의 56.9%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16번(67.1%)은 17세 갑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광고한 패딩 점퍼를 사려는 미성년자 계약 문항, 20번(64.1%)과 5번(61.7%)도 어려웠습니다.

법률혼의 효과와 미성년자의 계약

9번처럼 법률혼 가족 문항에서는 혼인 신고로 생기는 효과가 핵심입니다. 배우자는 서로 상속인이 되고 상속분은 자녀보다 5할을 더하며(배우자 1.5 : 자녀 1), 혼인 중 출생한 자녀에 대한 친권은 부모가 공동으로 행사합니다. 사실혼 배우자는 상속권이 없다는 점이 자주 대비됩니다.

16번처럼 17세가 법정 대리인의 동의 없이 맺은 계약은 미성년자 본인과 법정 대리인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계약 당시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면 철회할 수 있고, 법정 대리인에게 추인 여부를 확답하라고 요구(최고)할 수 있습니다. 용돈처럼 처분을 허락받은 재산으로 한 계약은 취소할 수 없다는 점이 선택지의 단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