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5학년도

2015학년도 6모 국어 B형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4년 6월 시행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2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B형

  • 22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민수’와 ‘은주’의 키가 같은 경우에 답지 ①의 두 명제, 즉 “민수는 은주보다 키가 크다

    평가원 답변

    이 문항은 지문의 ㉮에 해당하는 사례와 그렇지 않은 사례를 구별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민수’와 ‘은주’의 키가 같은 경우에 답지 ①의 두 명제, 즉 “민수는 은주보다 키가 크다.”와 “민수는 은주보다 키가 크지 않다.”가 동시에 거짓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러나 ‘키가 크지 않다’에는 키가 작은 경우와 키가 같은 경우가 모두 포함되므로, 답지 ①의 두 명제는 동시에 거짓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항의 정답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 37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답지 ②가 적절하지 않은 감상이라는 것입니다

    평가원 답변

    이 문항은 <보기>를 참고하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답지 ②가 적절하지 않은 감상이라는 것입니다.그러나 <보기>의 “작가는 ~ 서술자와 등장인물을 통해 증언한다.”는 진술 및 제시문의 “건우 할아버지와 윤춘삼 씨가 ~ 일화가 붙은 것이었다.” 등에 따르면, ‘건우’는 등장인물 중의 하나로서 <섬 얘기>를 통해 조마이섬의 현실을 증언하고 있다고 감상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따라서 이 문항의 정답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47.9%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2점47.9%①⑤ 17.3%
226번3점45.4%③⑤ 16.2%
342번3점43%②④ 13.7%
437번3점42.6%③② 22.9%
543번2점41.9%③② 13.3%
621번2점41.8%④③ 25.8%
76번2점41.2%②④ 28.4%
845번3점35.7%③① 10.7%
941번2점34.8%⑤④ 9.1%
1023번3점34.4%⑤④ 16.2%
1144번2점33.3%④③ 12.6%
1233번3점33.3%②⑤ 11.6%
1318번2점32.6%①④ 11.1%
1422번2점32%①③ 19.8%
157번3점29.8%④⑤ 8.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B형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B형 최고점 133점, 1위도 47.9%

국어 B형은 표준점수 최고점 133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5번(2점, 47.9%)은 A형 14번과 같은 띄어쓰기 문항, 26번(45.4%)은 별의 밝기와 등급을 다룬 과학 지문을 <보기>의 두 별에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5번: '-아 가다'를 세 갈래로 나누기

'살아가다'는 사전에 오른 한 단어라 붙여 쓰고, '받아 가다'는 '받아서 가다'로 바꿀 수 있어 본용언끼리 이어진 구성이라 띄어 씁니다. '닮아 가다'는 '-아서'로 바꿀 수 없고 사전에도 없으니 본용언과 보조 용언의 구성이며, 보조 용언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되 붙여 써도 됩니다. 이 판단을 그대로 옮긴 ①이 정답이었고, 나머지 선택지에서는 17.3%가 ⑤를 골랐습니다.

26번: 반지름은 작아도 표면 온도가 열 배

지문에 따르면 별의 광도는 반지름의 제곱과 표면 온도의 네제곱에 비례합니다. <보기>에서 별 B는 반지름이 A의 0.1배라 그만큼으로는 1/100이지만, 표면 온도가 10배라 10⁴배가 곱해져 실제 밝기는 A의 약 100배입니다. 그래서 ③이 정답이고, A의 광도가 B보다 크다는 ①은 반지름만 본 판단입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등급과 거리 지수의 방향을 거꾸로 읽게 만듭니다. 등급은 밝을수록 작은 수이므로 절대 등급 −1인 A는 −6.8 정도인 리겔보다 실제로 어둡고(②), 거리 지수가 7인 B는 거리 지수 5.6, 거리 133파섹인 북극성보다 멀리 있어 133파섹보다 가깝다는 ④도 틀립니다. 겉보기 등급 1인 B는 2.0 정도인 북극성보다 지구에서 더 밝게 보이므로 ⑤도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