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B형
22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민수’와 ‘은주’의 키가 같은 경우에 답지 ①의 두 명제, 즉 “민수는 은주보다 키가 크다
평가원 답변
이 문항은 지문의 ㉮에 해당하는 사례와 그렇지 않은 사례를 구별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민수’와 ‘은주’의 키가 같은 경우에 답지 ①의 두 명제, 즉 “민수는 은주보다 키가 크다.”와 “민수는 은주보다 키가 크지 않다.”가 동시에 거짓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러나 ‘키가 크지 않다’에는 키가 작은 경우와 키가 같은 경우가 모두 포함되므로, 답지 ①의 두 명제는 동시에 거짓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항의 정답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37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답지 ②가 적절하지 않은 감상이라는 것입니다
평가원 답변
이 문항은 <보기>를 참고하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답지 ②가 적절하지 않은 감상이라는 것입니다.그러나 <보기>의 “작가는 ~ 서술자와 등장인물을 통해 증언한다.”는 진술 및 제시문의 “건우 할아버지와 윤춘삼 씨가 ~ 일화가 붙은 것이었다.” 등에 따르면, ‘건우’는 등장인물 중의 하나로서 <섬 얘기>를 통해 조마이섬의 현실을 증언하고 있다고 감상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따라서 이 문항의 정답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47.9%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5번 | 2점 | 47.9% | ① | ⑤ 17.3% |
| 2 | 26번 | 3점 | 45.4% | ③ | ⑤ 16.2% |
| 3 | 42번 | 3점 | 43% | ② | ④ 13.7% |
| 4 | 37번 | 3점 | 42.6% | ③ | ② 22.9% |
| 5 | 43번 | 2점 | 41.9% | ③ | ② 13.3% |
| 6 | 21번 | 2점 | 41.8% | ④ | ③ 25.8% |
| 7 | 6번 | 2점 | 41.2% | ② | ④ 28.4% |
| 8 | 45번 | 3점 | 35.7% | ③ | ① 10.7% |
| 9 | 41번 | 2점 | 34.8% | ⑤ | ④ 9.1% |
| 10 | 23번 | 3점 | 34.4% | ⑤ | ④ 16.2% |
| 11 | 44번 | 2점 | 33.3% | ④ | ③ 12.6% |
| 12 | 33번 | 3점 | 33.3% | ② | ⑤ 11.6% |
| 13 | 18번 | 2점 | 32.6% | ① | ④ 11.1% |
| 14 | 22번 | 2점 | 32% | ① | ③ 19.8% |
| 15 | 7번 | 3점 | 29.8% | ④ | ⑤ 8.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B형 해설
B형 최고점 133점, 1위도 47.9%
국어 B형은 표준점수 최고점 133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5번(2점, 47.9%)은 A형 14번과 같은 띄어쓰기 문항, 26번(45.4%)은 별의 밝기와 등급을 다룬 과학 지문을 <보기>의 두 별에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5번: '-아 가다'를 세 갈래로 나누기
'살아가다'는 사전에 오른 한 단어라 붙여 쓰고, '받아 가다'는 '받아서 가다'로 바꿀 수 있어 본용언끼리 이어진 구성이라 띄어 씁니다. '닮아 가다'는 '-아서'로 바꿀 수 없고 사전에도 없으니 본용언과 보조 용언의 구성이며, 보조 용언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되 붙여 써도 됩니다. 이 판단을 그대로 옮긴 ①이 정답이었고, 나머지 선택지에서는 17.3%가 ⑤를 골랐습니다.
26번: 반지름은 작아도 표면 온도가 열 배
지문에 따르면 별의 광도는 반지름의 제곱과 표면 온도의 네제곱에 비례합니다. <보기>에서 별 B는 반지름이 A의 0.1배라 그만큼으로는 1/100이지만, 표면 온도가 10배라 10⁴배가 곱해져 실제 밝기는 A의 약 100배입니다. 그래서 ③이 정답이고, A의 광도가 B보다 크다는 ①은 반지름만 본 판단입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등급과 거리 지수의 방향을 거꾸로 읽게 만듭니다. 등급은 밝을수록 작은 수이므로 절대 등급 −1인 A는 −6.8 정도인 리겔보다 실제로 어둡고(②), 거리 지수가 7인 B는 거리 지수 5.6, 거리 133파섹인 북극성보다 멀리 있어 133파섹보다 가깝다는 ④도 틀립니다. 겉보기 등급 1인 B는 2.0 정도인 북극성보다 지구에서 더 밝게 보이므로 ⑤도 반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