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1등급컷은 원점수 9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2점)이고, 오답률은 56.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6번 | 2점 | 56.1% | ① | ⑤ 27.2% |
| 2 | 12번 | 2점 | 47.4% | ④ | ⑤ 33.1% |
| 3 | 19번 | 3점 | 33.4% | ④ | ① 12.5% |
| 4 | 43번 | 2점 | 32.3% | ⑤ | ① 12.5% |
| 5 | 42번 | 2점 | 31.1% | ③ | ⑤ 11.9% |
| 6 | 45번 | 3점 | 30.3% | ③ | ④ 11.4% |
| 7 | 13번 | 2점 | 25.8% | ⑤ | ① 7.9% |
| 8 | 28번 | 3점 | 25.5% | ② | ④ 10.4% |
| 9 | 38번 | 2점 | 25.2% | ② | ④ 8.7% |
| 10 | 34번 | 2점 | 24.7% | ② | ③ 10.5% |
| 11 | 27번 | 2점 | 24.7% | ⑤ | ③ 11.3% |
| 12 | 30번 | 2점 | 22.5% | ⑤ | ④ 7.5% |
| 13 | 26번 | 3점 | 21.7% | ⑤ | ① 5.9% |
| 14 | 31번 | 2점 | 20.7% | ③ | ① 6.6% |
| 15 | 44번 | 2점 | 20.6% | ③ | ② 7.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B형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15년 고3이 시험 | 98 | 125 | 124 |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94 | 137 | 131 |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96 | 133 | 129 |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100 | 118 | 118 |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95 | 128 | 124 | 쉬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93 | 138 | 132 | 어려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95 | 134 | 129 | 보통 |
| 3월 학평2013년 고3 | 93 | 135 | 128 | 보통 |
201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해설
1등급 98점, 중세 국어 객체 높임 16번만 50% 넘어
국어 B형은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8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25점으로 쉬웠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6번(2점, 56.1%) 하나로, 중세 국어의 객체 높임 선어말 어미를 설명한 [가]에 들어갈 내용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A형과 공통인 12번(47.4%)도 응답의 33.1%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구조주의와 바르트, 맥락 효과, 조석 간만
B형 독서는 개별 요소보다 구조를 우위에 두는 구조주의(17~20번), 제품을 둘러싼 상황이 소비자의 선택에 영향을 주는 현상(21~23번), 서해안의 조석 간만의 차(24~26번)였고, 27~30번은 A·B형 공통으로, 근대 철학자들이 감각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설명한 방식과 그 비판을 다룬 철학 지문이었습니다. 바르트의 관점에서 <보기>를 이해하는 19번(3점, 33.4%)이 독서에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
「전라도 가시내」, 「선상탄」, 「조웅전」, 「삼대」
문학은 이용악 「전라도 가시내」와 신경림 「목계장터」(31~33번), 박인로 「선상탄」과 정약용의 「파리를 조문한다」(34~37번), 이두병이 황제를 자칭하자 동궁이 쫓겨나는 「조웅전」(38~40번), 염상섭 「삼대」(41~45번)였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수라 인터뷰(1~2번), 의사가 시한부 환자에게 하는 선의의 거짓말을 둘러싼 토론(3~5번), 개요를 바탕으로 쓴 글(6~8번), 자신을 변화시킨 책에 대한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