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15년 고3쉬움

2015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1등급컷은 원점수 9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0번(2점)이고, 오답률은 73.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0번: 정답 ① 26.8%, ② 63.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0번2점73.2%①② 63.2%
219번3점53.7%②④ 18.7%
314번2점51.8%③⑤ 38.3%
432번3점47.1%②④ 21.3%
545번2점46.5%②① 25.3%
613번2점46.5%⑤④ 15.3%
718번2점35.8%④① 11.2%
816번2점33.1%②⑤ 17.8%
940번3점28.8%⑤③ 11.2%
1011번2점28.7%④① 10.6%
1131번2점27.9%③⑤ 9%
1233번2점25.8%②① 10.5%
1321번2점25%④③ 12.8%
1424번3점24.6%①④ 9%
1526번2점24.5%⑤③ 6.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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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15년 고3이 시험96133129쉬움
10월 학평2014년 고3100118118쉬움
7월 학평2014년 고395128124쉬움
4월 학평2014년 고393138132어려움
3월 학평2014년 고395134129보통
3월 학평2013년 고393135128보통

2015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96점, 공통 어휘 30번 73.2%

국어 B형은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6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33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0번(2점)은 A·B형 공통으로 실린 로마네스크·고딕·매너리즘 건축 지문(27~30번)의 단어 ⓐ~ⓔ 가운데 사전적 의미가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어휘 문항이었습니다. B형 오답률은 73.2%였고 응답의 63.2%가 같은 오답(2번)을 골랐습니다. 공통 문법 14번('달다'의 사전 자료)도 51.8%였습니다.

노동 공급, 사후 과잉 확신 편향, 변성 작용

B형 독서는 일과 여가 사이의 시간 배분으로 노동 공급을 설명한 경제 지문(17~20번), 결과를 안 뒤 처음부터 알았던 것처럼 믿는 '사후 과잉 확신 편향'(21~24번), 온도와 압력에 따른 암석의 변성 작용(25~26번), 공통 건축 지문(27~30번)이었습니다. 노동 공급 지문의 (다)를 토대로 A 씨 사례의 빈칸을 추리하는 19번(3점, 53.7%)이 어려웠습니다.

「운영전」, 「상춘곡」, 「추천사」, 「아버지의 땅」

문학은 수성궁에서 유영이 꿈속에 만난 김 진사와 궁녀 운영의 이야기 「운영전」(31~33번), 정극인 「상춘곡」과 채제공의 「와룡폭포기」(34~37번), 서정주 「추천사」와 복효근 「느티나무로부터」(38~40번), 임철우 「아버지의 땅」(41~45번)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 <보기>로 「운영전」을 감상하는 32번(3점, 47.1%)이 문학에서 가장 어려웠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한식 조리법 표준화를 둘러싼 토론(1~3번), 지역학 교수 인터뷰(4~5번), 아르바이트하는 청소년의 노동 문제를 정부 관계자에게 알리는 글(6~8번), 경청의 리더십 강연 소감문(9~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