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1등급컷은 원점수 9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9번(2점)이고, 오답률은 58.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9번 | 2점 | 58.7% | ⑤ | ② 30.3% |
| 2 | 40번 | 3점 | 49.2% | ④ | ② 28.8% |
| 3 | 10번 | 2점 | 45.2% | ④ | ⑤ 15.5% |
| 4 | 45번 | 2점 | 36% | ⑤ | ② 10.5% |
| 5 | 27번 | 3점 | 33.2% | ② | ③ 18.1% |
| 6 | 36번 | 2점 | 33% | ⑤ | ③ 19.2% |
| 7 | 24번 | 3점 | 28.1% | ⑤ | ④ 12.4% |
| 8 | 16번 | 3점 | 27.7% | ④ | ① 7.8% |
| 9 | 38번 | 2점 | 27.3% | ③ | ④ 21.4% |
| 10 | 22번 | 3점 | 27.3% | ① | ④ 15.6% |
| 11 | 32번 | 3점 | 24.7% | ② | ⑤ 10.2% |
| 12 | 42번 | 2점 | 22% | ③ | ④ 7.7% |
| 13 | 7번 | 2점 | 21.1% | ④ | ① 7.5% |
| 14 | 14번 | 2점 | 19.6% | ② | ③ 10.4% |
| 15 | 18번 | 2점 | 18.1% | ① | ③ 8.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B형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14년 고3이 시험 | 95 | 128 | 124 | 쉬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93 | 138 | 132 | 어려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95 | 134 | 129 | 보통 |
| 3월 학평2013년 고3 | 93 | 135 | 128 | 보통 |
2014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해설
1등급 95점, 공통 시가 39번만 50% 넘어
국어 B형은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5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28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9번(2점, 58.7%) 하나였습니다. 황진이 「어져 내 일이야」와 「춘향가」의 이별 대목을 이해하는 공통 문항으로 응답의 30.3%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이어지는 40번(49.2%)도 공통 문항이었습니다.
몸의 철학, 번개, 영화의 쇼트
B형 독서는 의심이 있어야 학문이 진보한다는 안정복의 「권철신의 별지에 답함」(17~18번), 영혼·정신이 아니라 몸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려는 철학(19~22번), 파레토 효율(23~25번), 구름 속 전하가 만드는 번개(26~27번), 영화의 쇼트와 장면(28~30번)이었습니다. A·B형 공통으로는 파레토 효율을 다룬 경제 지문(A형 25~27번, B형 23~25번), 황진이 「어져 내 일이야」와 「춘향가」(A형 40~42번, B형 38~40번), 김기림의 수필 「단념」(A형 34~35번, B형 44~45번)이 실렸습니다.
「장국진전」, 「명일」, 「님의 침묵」
문학은 달마국의 침입으로 부모와 헤어진 장국진의 이야기 「장국진전」(31~34번), 일본 유학까지 하고도 취업하지 못한 지식인을 그린 채만식 「명일」(35~37번), 황진이와 「춘향가」(38~40번), 한용운 「님의 침묵」과 김광균 「노신」(41~43번), 「단념」(44~45번)이었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유연 근무제를 다룬 토의(1~3번), 목 디스크 예방 발표(4~5번), 탄소 발자국을 다룬 개요(7~8번), 스마트폰 사용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