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A형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A형 1등급컷은 원점수 9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3번(3점)이고, 오답률은 49%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3번 | 3점 | 49% | ④ | ② 17.1% |
| 2 | 14번 | 2점 | 46.7% | ④ | ⑤ 30.4% |
| 3 | 39번 | 2점 | 45.8% | ⑤ | ① 23.3% |
| 4 | 36번 | 2점 | 38.4% | ⑤ | ① 12.1% |
| 5 | 38번 | 3점 | 35.6% | ③ | ④ 11.9% |
| 6 | 35번 | 2점 | 32.8% | ③ | ⑤ 11.7% |
| 7 | 28번 | 3점 | 32.2% | ② | ④ 10.7% |
| 8 | 20번 | 2점 | 31.3% | ⑤ | ④ 12.2% |
| 9 | 33번 | 3점 | 30.9% | ③ | ④ 14.6% |
| 10 | 40번 | 2점 | 30.2% | ① | ⑤ 12.7% |
| 11 | 27번 | 2점 | 30% | ⑤ | ③ 12.8% |
| 12 | 30번 | 2점 | 29.5% | ⑤ | ① 9.8% |
| 13 | 11번 | 2점 | 26.9% | ⑤ | ④ 12.7% |
| 14 | 43번 | 2점 | 25.8% | ⑤ | ④ 9% |
| 15 | 44번 | 3점 | 25.4% | ③ | ⑤ 8.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A형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15년 고3이 시험 | 98 | 126 | 125 |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98 | 127 | 125 |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95 | 133 | 128 | 보통 |
| 10월 학평2014년 고3 | 100 | 120 | 120 |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94 | 132 | 127 | 어려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91 | 141 | 132 | 어려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96 | 130 | 126 | 보통 |
| 3월 학평2013년 고3 | 94 | 132 | 126 | 보통 |
2015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A형 해설
1등급 98점, 오답률 50% 넘은 문항 없음
국어 A형은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8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26점으로 쉬웠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3번(3점, 49.0%)은 문장 ㄱ~ㄹ의 문장 성분과 구조를 판단하는 문법 문항, 14번(46.7%)은 국어사전 일부를 탐구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케인스의 유효 수요, 망막, 저울
A형 독서는 대공황기 고전파 경제학자들과 달리 수요 부족을 원인으로 보고 수요 팽창 정책을 주장한 케인스의 '유효수요이론'(16~19번), 망막이 빛 자극을 뇌로 전달하는 과정(20~23번), 지렛대 원리를 이용한 저울(24~26번)이었고, 27~30번은 A·B형 공통으로, 근대 철학자들이 감각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설명한 방식과 그 비판을 다룬 철학 지문이었습니다.
「정주성」, 「삼대」, 「이춘풍전」, 「규원가」
문학은 백석 「정주성」과 윤오영의 수필 「마고자」(31~33번), 염상섭 「삼대」(34~38번), 「이춘풍전」(39~42번), 허난설헌 「규원가」와 이정환 「비가」(43~45번)였습니다. 「이춘풍전」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39번(45.8%), 「삼대」의 치산을 둘러싼 인물들의 태도를 묻는 36번(38.4%)이 문학에서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왕의 식사인 수라를 취재하는 학생 기자의 인터뷰(1~2번), TV 사극 속 팩션을 다룬 발표(3~5번), 식품 유형을 알리는 학교 신문 글(6~8번), 자신을 변화시킨 책에 대한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