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9모 영어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5년 9월 시행
2016학년도 9모 영어 1등급컷은 원점수 10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2번(3점)이고, 오답률은 57.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2번 | 3점 | 57.4% | ① | ④ 17.5% |
| 2 | 38번 | 3점 | 57.2% | ④ | ② 21.4% |
| 3 | 33번 | 3점 | 52.6% | ⑤ | ③ 18% |
| 4 | 31번 | 3점 | 45.9% | ② | ④ 14.5% |
| 5 | 32번 | 3점 | 44.2% | ② | ⑤ 10.9% |
| 6 | 36번 | 2점 | 40.4% | ② | ⑤ 10.5% |
| 7 | 43번 | 2점 | 38.1% | ④ | ① 11.1% |
| 8 | 37번 | 2점 | 34.3% | ④ | ③ 14.8% |
| 9 | 28번 | 3점 | 32.7% | ③ | ④ 10.2% |
| 10 | 35번 | 2점 | 30.5% | ③ | ② 7.8% |
| 11 | 41번 | 2점 | 30% | ⑤ | ④ 7.8% |
| 12 | 29번 | 2점 | 28% | ④ | ⑤ 7.1% |
| 13 | 23번 | 2점 | 27.8% | ① | ⑤ 8.2% |
| 14 | 30번 | 2점 | 25.9% | ⑤ | ① 6% |
| 15 | 39번 | 2점 | 25.4% | ④ | ③ 9.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모2016학년도이 시험 | 100 | 126 | 126 | — |
| 6모2016학년도 | 100 | 128 | 128 | — |
| 수능2015학년도 | 98 | 132 | 130 | — |
| 9모2015학년도 | 98 | 128 | 127 | — |
| 6모2015학년도 | 100 | 126 | 126 | — |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최고점 126점, 만점자 4.64%
영어는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모두 126점으로, 만점자가 4.64%(26,064명)에 달해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뿐이었습니다.
장문 빈칸 42번, 1위도 57.4%
가장 많이 틀린 42번(3점, 57.4%)은 장문 독해의 빈칸 문항, 38번(57.2%)은 자원의 유한성과 충돌하는 시점을 다룬 글의 문장 삽입, 33번(52.6%)은 우연보다 체계적인 상관관계를 다룬 빈칸 문항이었습니다.
42번·38번·33번의 근거
42번은 동물원 우리 속 짐승을 아무리 오래 보아도 자연 속에서 그 짐승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보지 않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듯, 과학도 그것이 작동하는 사회 속에서 보아야 한다는 장문입니다. 빈칸 문장 바로 뒤에서 과학은 사회라는 직물 속에 박혀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말하므로, '과학은 진공 상태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의 vacuum(①)이 들어갑니다. community나 conflict처럼 사회와 관련된 단어가 오히려 그럴듯해 보여, 'not … in a ___'의 부정 구조를 놓치면 틀리게 되는 문항이었습니다.
38번의 주어진 문장은 '그래도 많은 사람은 결국 자원의 유한성과 충돌하는 시점에 이를 것이라 믿는다'입니다. ③ 뒤까지는 혁신과 문화적 변화, 태양광·수소 같은 녹색 산업이 지구의 수용 능력을 넓힐 수 있다는 낙관적 흐름입니다. ④ 뒤의 'That means survival could ultimately depend on getting the human population below its carrying capacity'는 다시 한계를 말하므로, 'Still'로 흐름을 되돌리는 주어진 문장은 ④에 들어갑니다. 33번은 발 크기와 어휘량의 상관관계가 아이에서 어른으로 자라는 과정이라는 공통 원인으로 설명된다는 글이라, 빈칸에는 '인간 발달 과정의 특징'(⑤)이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