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1등급컷은 원점수 9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2점)이고, 오답률은 40.4%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2점 | 40.4% | ② | ⑤ 25.1% |
| 2 | 26번 | 2점 | 39.6% | ③ | ② 12.5% |
| 3 | 16번 | 3점 | 38.9% | ⑤ | ② 14.4% |
| 4 | 22번 | 2점 | 38.1% | ② | ① 10% |
| 5 | 23번 | 3점 | 37.9% | ① | ② 14% |
| 6 | 32번 | 3점 | 34.1% | ③ | ④ 13.4% |
| 7 | 42번 | 2점 | 33.1% | ① | ② 10.5% |
| 8 | 43번 | 2점 | 31.8% | ① | ④ 15% |
| 9 | 39번 | 2점 | 30.8% | ② | ③ 10.9% |
| 10 | 11번 | 2점 | 29.8% | ④ | ② 10.6% |
| 11 | 29번 | 2점 | 29.7% | ③ | ② 11.6% |
| 12 | 12번 | 2점 | 28.2% | ④ | ⑤ 9.5% |
| 13 | 24번 | 2점 | 26.9% | ① | ④ 10.2% |
| 14 | 28번 | 3점 | 26.6% | ④ | ③ 10% |
| 15 | 10번 | 2점 | 24.4% | ② | ④ 8.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B형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15년 고3이 시험 | 97 | 129 | 127 | 어려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98 | 125 | 124 |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94 | 137 | 131 |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96 | 133 | 129 |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100 | 118 | 118 |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95 | 128 | 124 | 쉬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93 | 138 | 132 | 어려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95 | 134 | 129 | 보통 |
| 3월 학평2013년 고3 | 93 | 135 | 128 | 보통 |
2015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B형 해설
1등급 97점, 오답률 50% 넘은 문항 없음
국어 B형은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7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29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0번(2점, 40.4%)은 ⓐ~ⓔ를 바꿔 쓸 수 있는 말을 고르는 어휘 문항이었습니다.
음악의 시간, 조세의 효과, 모세관 현상
B형 독서는 한 방향으로 흐르던 전통 음악의 시간과 현대 음악의 시간(17~20번), 상품에 부과한 세금이 수요자·공급자의 이득과 조세 수입에 미치는 영향(21~24번), 유리관 속 물과 수은의 수면 모양으로 본 모세관 현상(25~26번)이었습니다. 27~30번은 A·B형 공통으로, 옆집 '진돗개'와 우리 집 개처럼 별개의 대상을 같은 이름으로 부르는 까닭을 다룬 철학 지문이었고, 41~45번은 셋방에서 쫓겨날 처지의 현세가 옛 친구 두갑이의 제안을 받는 황순원 「두꺼비」였습니다.
「병산육곡」, 「계상설」, 「향수」
문학은 윤 승상의 아들 지경이 최연화와 혼례를 올리던 중 임금의 부름을 받는 고전소설(31~33번), 권구 「병산육곡」과 장현광의 「계상설」(34~37번), 김광균 「향수」와 나태주 「등 너머로 훔쳐 듣는 대숲바람 소리」(38~40번), 「두꺼비」(41~45번)였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관광객이 줄어든 △△군의 대책 토의(1~3번), 마야 문명 특별전 인터뷰(4~5번), 쓰러진 50대 남성을 심폐 소생술로 구한 초등학생 이야기로 시작하는 설득 글(6~8번), 밤샘 책 읽기 행사 뒤의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