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26년 고3매우 어려움

2026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언어와매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6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언어와매체 1등급컷은 원점수 7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6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84,003명
원점수 평균52.95점
원점수 표준편차19.52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415,5384.67%
212622,0646.63%
311642,73912.84%
410654,61216.41%
59467,46220.27%
68356,82817.08%
77438,23211.49%
86823,7527.14%
94711,5733.48%

국어 영역 전체 응시자 기준이에요.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506070809010011012013014015016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9번(2점)이고, 오답률은 83.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7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9번: 정답 ① 16.4%, ⑤ 29.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9번2점83.6%①⑤ 29.9%
212번2점82.8%③① 24.6%
319번2점81.2%③② 34.1%
413번3점78.1%②③ 27.1%
534번3점77.6%②③ 33%
66번2점75.5%①④ 51.9%
731번2점68.8%②⑤ 25.7%
815번2점68.4%①⑤ 29.8%
911번2점68%②③ 30%
1018번2점65.7%①② 38.9%
1145번3점62.2%③① 33.5%
1222번2점58.7%④⑤ 22.2%
1320번2점58.4%⑤④ 32.5%
1426번3점57.7%⑤② 33.3%
157번2점52.8%③② 23.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언어와 매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26년 고3이 시험75161134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25년 고388142131어려움
7월 학평2025년 고390139131보통
5월 학평2025년 고395134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25년 고378159136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24년 고394134129쉬움
7월 학평2024년 고394135130쉬움
5월 학평2024년 고393135129매우 쉬움
3월 학평2024년 고383150133어려움
10월 학평2023년 고397128126매우 쉬움

2026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언어와 매체) 해설

2026-10-10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독서: 도파민 경로 12번, 오답률 82.8%

공통과목 독서는 학습 독서에서 메모하기 전략을 다룬 독서론(1~3번), (가) 체포·구속 같은 강제 처분에 대한 영장 심사와 (나) 체포·구속 적부 심사를 묶은 주제 통합형 법 지문(4~9번), 도파민성 뉴런과 선조체·창백핵·시상으로 이어지는 운동 조절 경로를 다룬 과학 지문(10~13번), 호네트의 인정 이론을 다룬 인문 지문(14~17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2번(2점, 82.8%)은 도파민이 운동 조절에 관여하는 두 경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문항, 13번(3점, 78.1%)은 파킨슨병과 약물 치료를 다룬 <보기>에 지문을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법 지문의 6번(2점, 75.5%)은 영장 심사와 적부 심사를 비교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51.9%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문학: 두 현대시의 시어 대응을 묻는 19번

문학은 이성복 「서해」·김기택 「어떻게 기억해 냈을까」와 유경종의 한문 수필 「의원지」를 묶은 갈래 복합(18~22번), 안도환의 유배 가사 「만언사」(23~26번), 이문열의 소설 「들소」(27~30번),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수매청심록」(31~34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9번(2점, 81.2%)은 두 현대시의 [A]와 [B]에서 '웃음'과 '걸음' 같은 시어의 배치와 대응을 이해하는 문항, 34번(3점, 77.6%)은 공적 권력과 사적 관계가 맞물리는 양상을 다룬 <보기>로 「수매청심록」을 감상하는 문항, 31번(68.8%)은 같은 작품의 내용 이해 문항이었습니다. 독서와 문학이 고르게 어려워 최고점자가 4명에 그쳤습니다.

언어와 매체: 합성어 39번이 공통 12번보다 더 틀렸다

언어와 매체에서 가장 많이 틀린 39번(2점, 83.6%)은 용언의 연결형이 포함된 합성어와 관형사형이 포함된 합성어가 모두 쓰인 예문을 고르는 문항으로, 공통과목 12번보다도 오답률이 높았습니다.

문법 지문은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과 문장 구조를 다루었고, 매체는 미래 사회의 흐름을 다루는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다루었습니다. 합성어의 구성 요소를 분석하는 문항은 어근과 어미가 결합한 형태(-아/어, -고, -(으)ㄴ, -(으)ㄹ)를 단어마다 표시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경로는 화살표로, 두 제도는 표로

3월 학력평가로는 이례적으로 어려운 국어였습니다. 12·13번처럼 여러 단계의 경로를 다룬 과학 지문은 경로를 화살표로 그려 '활성화/억제'를 표시하며 읽는 연습이, 6번처럼 두 제도를 비교하는 법 지문은 시점·주체·효과를 기준으로 표를 만드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