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학평2025년 고3어려움

2025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언어와매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언어와매체 1등급컷은 원점수 8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85,991명
원점수 평균63.78점
원점수 표준편차22.69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111,5334.2%
212422,2548.1%
311732,33211.77%
410847,32717.23%
59653,75519.57%
68145,80516.67%
77135,75913.02%
86816,1055.86%
9539,8563.59%

국어 영역 전체 응시자 기준이에요.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6070809010011012013014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2점)이고, 오답률은 76.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2번: 정답 ① 23.4%, ④ 30.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2점76.6%①④ 30.2%
229번3점68.1%③⑤ 32.9%
316번3점66.5%②⑤ 28.3%
417번2점64.5%①④ 37.8%
513번3점62.9%②⑤ 26.2%
68번3점59.2%⑤④ 23.4%
714번2점57.2%①② 22.9%
830번2점51.6%④② 22.6%
932번2점46.4%①③ 21.9%
1019번3점44.6%⑤③ 14.4%
116번2점42.2%③① 22.5%
1211번2점40.1%④① 14%
1315번2점38.9%②③ 12.2%
1420번2점38.2%②③ 16.7%
1539번3점33.7%③⑤ 1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언어와 매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0월 학평2025년 고3이 시험88142131어려움
7월 학평2025년 고390139131보통
5월 학평2025년 고395134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25년 고378159136매우 어려움
10월 학평2024년 고394134129쉬움
7월 학평2024년 고394135130쉬움
5월 학평2024년 고393135129매우 쉬움
3월 학평2024년 고383150133어려움
10월 학평2023년 고397128126매우 쉬움
7월 학평2023년 고388141132매우 어려움

2025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언어와 매체) 해설

2026-10-11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독서: 회사의 자본금 제도 12번, 오답률 76.6%

공통과목 독서는 독서 과정에서 정신 표상의 응집성이 높아지는 원리를 다룬 독서론(1~3번), (가) 시대에 따라 달라진 미학의 천재 개념과 (나) 영향사적 의식을 바탕으로 이해를 설명한 가다머의 해석학을 묶은 주제 통합형 인문 지문(4~9번), 법인의 종류와 회사의 자본금 관련 제도를 다룬 법 지문(10~13번), 자유 라디칼이 연소를 지속시키는 원리와 소화 방식을 다룬 과학 지문(14~17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통과목에서 가장 많이 틀린 12번(2점, 76.6%)은 자본금과 관련된 두 제도를 비교하는 문항, 16번(3점, 66.5%)은 열 폭주 현상을 제어하는 소화 방식의 실험을 다룬 <보기>를 해석하는 문항, 17번(64.5%)은 낱말의 문맥상 의미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문학: 「월선헌십육경가」 29번

문학은 김종해 「항해 일지 1」·천양희 「길을 찾아서 4」와 계용묵의 수필 「방서한」을 묶은 갈래 복합(18~22번), 황순원의 소설 「그늘」(23~26번), 신계영의 가사 「월선헌십육경가」(27~30번),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낙천등운」(31~34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9번(3점, 68.1%)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풍광이 배치된다는 <보기>로 「월선헌십육경가」를 감상하는 문항으로 문학에서 가장 많이 틀렸고, 같은 작품의 30번(51.6%)도 오답률이 50%를 넘었습니다.

언어와 매체: 선택 문항은 모두 오답률 50% 아래

언어와 매체는 음절 구조 제약과 음운 변동의 관계를 다룬 문법 지문, 새로 개관한 지역 도서관을 소개하는 텔레비전 방송과 학생 블로그를 다룬 매체 지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언어와 매체 선택 문항 가운데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없었고, 오답률 상위 문항은 모두 공통과목에서 나왔습니다.

음절 구조 제약 문항은 받침으로 올 수 있는 자음과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이유를 짝지어 정리해 두면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두 제도 비교는 요건·주체·결과 표로

수능 직전 학력평가답게 법·과학 지문의 비교·적용 문항이 변별을 이끌었습니다. 12번처럼 두 제도를 비교하는 문항은 실행 요건·주체·결과를 기준으로 표를 만들어 읽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