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50.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3점 | 50.6% | ③ | ② 20.2% |
| 2 | 10번 | 3점 | 45.6% | ⑤ | ① 24.1% |
| 3 | 14번 | 3점 | 35.6% | ② | ① 8.6% |
| 4 | 12번 | 3점 | 34.9% | ⑤ | ③ 16.9% |
| 5 | 17번 | 2점 | 32.7% | ② | ④ 11.5% |
| 6 | 16번 | 3점 | 32.7% | ② | ③ 11% |
| 7 | 20번 | 2점 | 31.6% | ① | ③ 10% |
| 8 | 11번 | 2점 | 29.4% | ③ | ① 9.2% |
| 9 | 9번 | 2점 | 28.7% | ③ | ① 8.9% |
| 10 | 7번 | 3점 | 22.7% | ④ | ③ 5% |
| 11 | 6번 | 3점 | 22% | ① | ⑤ 7% |
| 12 | 4번 | 3점 | 21.2% | ① | ② 6.3% |
| 13 | 19번 | 2점 | 19.8% | ⑤ | ④ 4% |
| 14 | 13번 | 2점 | 19.2% | ④ | ③ 4.4% |
| 15 | 2번 | 3점 | 18.5% | ⑤ | ① 5.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 | 47 | 69 | 67 | 보통 |
| 7월 학평2017년 고3 | 47 | 72 | 70 | 보통 |
| 4월 학평2017년 고3 | 48 | 72 | 70 | 보통 |
| 3월 학평2017년 고3 | 47 | 74 | 72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6년 고3 | 50 | 68 | 68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6년 고3 | 48 | 71 | 70 | 쉬움 |
| 4월 학평2016년 고3 | 47 | 73 | 71 | 보통 |
| 3월 학평2016년 고3 | 47 | 72 | 70 |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50 | 67 | 67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50 | 68 | 68 | 매우 쉬움 |
2017년 10월 고3 학력평가 세계사 해설
라 마르세예즈로 묻은 18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8번(3점, 50.6%) 하나였습니다. 오스트리아에 선전 포고를 한 직후 만들어진 혁명가로 그 기구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10번(45.6%)은 자신이 인디오도 유럽인도 아니라고 한 인물의 말로 라틴 아메리카 독립을, 12번(34.9%)은 코페르니쿠스를 언급한 크리스티나 데 메디치에게 보낸 편지의 시기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라 마르세예즈와 크리오요의 독립
18번의 오스트리아에 선전 포고한 직후 만들어진 혁명가는 1792년 「라 마르세예즈」로, 이때 프랑스 혁명의 기구는 입법 의회였고 이후 국민 공회가 왕정을 폐지하고 공화정을 선포했습니다.
10번의 '인디오도 유럽인도 아니다'는 볼리바르의 말로, 현지 태생 백인 크리오요가 라틴 아메리카 독립을 이끌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12번의 크리스티나 데 메디치에게 보낸 편지는 갈릴레이가 성서 해석과 지동설의 관계를 다룬 글로, 과학 혁명기의 사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