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지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지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54.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3점 | 54.5% | ② | ① 26.8% |
| 2 | 10번 | 3점 | 45.6% | ④ | ① 21.8% |
| 3 | 3번 | 2점 | 42.6% | ① | ③ 14.5% |
| 4 | 13번 | 3점 | 40.7% | ③ | ④ 16.2% |
| 5 | 9번 | 3점 | 39.7% | ② | ④ 11.9% |
| 6 | 2번 | 3점 | 36.7% | ② | ③ 9.8% |
| 7 | 18번 | 3점 | 33.7% | ④ | ⑤ 7.9% |
| 8 | 12번 | 2점 | 33.2% | ② | ③ 12.6% |
| 9 | 8번 | 3점 | 28.8% | ⑤ | ④ 7.8% |
| 10 | 6번 | 2점 | 26% | ① | ② 10.2% |
| 11 | 7번 | 2점 | 25.3% | ③ | ① 8.6% |
| 12 | 11번 | 3점 | 24.6% | ④ | ⑤ 7.1% |
| 13 | 15번 | 2점 | 23.3% | ⑤ | ② 6.3% |
| 14 | 16번 | 3점 | 20.8% | ③ | ⑤ 4.1% |
| 15 | 20번 | 2점 | 19.5% | ⑤ | ③ 4.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지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20년 고3이 시험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20년 고3 | 44 | 73 | 68 | 매우 어려움 |
| 5월 학평2020년 고3 | 47 | 67 | 65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0년 고3 | 47 | 68 | 66 | 보통 |
| 10월 학평2019년 고3 | 50 | 66 | 66 | 쉬움 |
| 7월 학평2019년 고3 | 50 | 69 | 69 | 어려움 |
| 4월 학평2019년 고3 | 46 | 70 | 67 | 보통 |
| 3월 학평2019년 고3 | 42 | 77 | 70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8년 고3 | 44 | 72 | 68 | 매우 어려움 |
| 7월 학평2018년 고3 | 46 | 71 | 68 | 매우 어려움 |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세계지리 해설
1등급 50점, 에너지 자원 그래프 14번
세계지리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50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66점으로 매우 쉬웠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석유·천연가스·신재생 에너지의 세계 소비량 변화를 비교한 14번(3점, 54.5%) 하나뿐이었습니다.
10번(45.6%)은 세 국가의 산업별 생산액 비율 그래프, 3번(42.6%)은 세 지역의 풍향별 바람 출현 비율, 13번(40.7%)은 밀·쌀·옥수수의 대륙별 생산량 대비 수출량 비율 문항이었습니다.
세계 에너지 소비와 곡물 수출
14번처럼 석유·천연가스·신재생 에너지의 세계 소비량 변화를 비교할 때는, 석유가 가장 많지만 증가 속도가 느리고, 천연가스는 꾸준히 늘며, 신재생 에너지는 양은 적지만 증가율이 가장 높다는 흐름이 기준입니다.
13번의 밀·쌀·옥수수 생산량 대비 수출량 비율은 쌀이 가장 낮습니다. 쌀은 몬순 아시아에서 생산해 대부분 자급하는 반면, 밀은 국제 교역 비율이 높고 옥수수는 미국·브라질 등이 사료용으로 많이 수출합니다. 3번 풍향별 바람 출현 비율은 계절풍 지역에서 여름과 겨울의 주풍향이 반대라는 점으로 판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