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경제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경제 1등급컷은 원점수 4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62.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5번 | 3점 | 62.3% | ① | ② 12.3% |
| 2 | 5번 | 3점 | 59.4% | ⑤ | ③ 19.6% |
| 3 | 16번 | 3점 | 57.2% | ③ | ④ 13% |
| 4 | 20번 | 3점 | 55.1% | ⑤ | ③ 13% |
| 5 | 19번 | 3점 | 54.3% | ⑤ | ④ 15.9% |
| 6 | 10번 | 3점 | 51.4% | ③ | ⑤ 18.8% |
| 7 | 13번 | 3점 | 50.7% | ④ | ③ 10.9% |
| 8 | 6번 | 2점 | 50.7% | ① | ③ 13% |
| 9 | 11번 | 3점 | 49.3% | ⑤ | ④ 16.7% |
| 10 | 9번 | 3점 | 46.4% | ② | ① 10.1% |
| 11 | 7번 | 2점 | 46.4% | ④ | ② 9.4% |
| 12 | 12번 | 2점 | 44.9% | ③ | ② 9.4% |
| 13 | 3번 | 2점 | 44.9% | ③ | ⑤ 13% |
| 14 | 18번 | 2점 | 44.2% | ② | ③ 10.1% |
| 15 | 4번 | 3점 | 41.3% | ② | ⑤ 8.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경제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20년 고3이 시험 | 46 | 75 | 72 | 쉬움 |
| 7월 학평2020년 고3 | 42 | 80 | 73 | 보통 |
| 5월 학평2020년 고3 | 47 | 75 | 73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0년 고3 | 45 | 77 | 73 | 쉬움 |
| 10월 학평2019년 고3 | 45 | 79 | 75 | 어려움 |
| 7월 학평2019년 고3 | 39 | 87 | 76 | 매우 어려움 |
| 4월 학평2019년 고3 | 42 | 80 | 73 | 보통 |
| 3월 학평2019년 고3 | 45 | 77 | 73 | 보통 |
| 10월 학평2018년 고3 | 47 | 79 | 76 | 매우 어려움 |
| 7월 학평2018년 고3 | 40 | 88 | 77 | 매우 어려움 |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경제 해설
연관재·원자재 시장 15번, 교역 16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8개로 사회탐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5번(3점, 62.3%)은 X재가 Y재의 연관재이고 Z재가 Y재 생산의 원자재인 상황에서 지불 용의 금액과 최소 판매 요구 금액으로 시장 변화를 분석하는 문항이었습니다.
5번(59.4%)은 자기 주도 학습·인터넷 강의·방과 후 수업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합리적 의사 결정, 16번(57.2%)은 교역 전후 소비량과 기회비용 변화로 비교 우위를 판단하는 문항, 20번(55.1%)은 물가 상승률에 따른 금융 상품의 실질 수익률 문항이었습니다. 실질 수익률은 '명목 수익률 − 물가 상승률'로 근사해 두 경제 상황을 비교하면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