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22년 고2매우 쉬움

2022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2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200,523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19,3894.68%
212613,4836.72%
311725,54212.74%
410734,22817.07%
59539,55619.73%
68333,19016.55%
77224,15012.04%
86513,0826.52%
9497,9033.94%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506070809010011012013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2번(2점)이고, 오답률은 69.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2번2점69.2%②⑤ 29.9%
22번2점51.5%④② 28.7%
320번2점50.2%③④ 28.1%
412번3점49%⑤③ 19.7%
540번2점47.6%⑤③ 15.3%
637번3점43.8%③⑤ 15.7%
731번2점42.9%③⑤ 14.9%
834번3점42.4%④⑤ 20.4%
932번2점41.9%⑤② 15.5%
1045번3점41.4%④③ 16.4%
1144번2점41.1%①③ 12.5%
1243번2점39.6%④③ 15.8%
1329번3점39.5%①③ 14.7%
1426번2점38.1%①③ 10.5%
1518번2점36.5%④③ 15.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22년 고2이 시험95135131매우 쉬움
11월 학평2021년 고296133130매우 쉬움
6월 학평2021년 고294136131매우 쉬움
3월 학평2021년 고276167138매우 어려움

2022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131점, 50% 넘은 문항 3개

국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1점, 최고점이 135점이었고 최고점자가 1,960명이었습니다. 응시자는 200,523명,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뿐이었습니다. 석 달 뒤 6월에는 최고점이 141점으로 올라갔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2번(2점, 69.2%)은 선녀였던 월영이 희성과 정혼하고 월귀탄 귀걸이를 징표로 주는 「월영낭자전」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문항으로 응답의 29.9%가 같은 오답(5번)을 골랐습니다. 2번(51.5%)은 온라인 수업 발표의 자료 활용, 20번(50.2%)은 계몽주의와 표현주의를 다룬 (가)·(나)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계몽주의와 「절규」, 개인정보, 음성 인식

20~25번은 16~18세기 합리적 이성으로 인류의 진보를 꾀한 계몽주의(가)와, 이성을 맹신한 결과 전쟁과 물질문명의 병폐를 겪은 뒤 이성에 회의를 품은 독일 젊은 예술가들을 뭉크 「절규」와 함께 다룬 (나)를 엮은 지문이었습니다.

30~34번은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커진 개인정보 유출 피해와 개인정보 보호, 38~41번은 불분명한 발음도 알아듣도록 하는 인공지능 음성 비서의 음성 인식 과정을 다뤘습니다. 문법은 주체·객체·상대 높임을 다뤘습니다.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월영낭자전」

문학은 우탁의 '한 손에 막대 잡고' 등 시조와 김상용의 수필 「백리금파에서」(16~19번), 다락 속 지독에서 어머니의 비밀을 찾아낸 '나'를 그린 김주영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26~29번), 나희덕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와 복효근 「잔디에게 덜 미안한 날」(35~37번), 「월영낭자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수어 인사를 소개한 온라인 발표(1~3번), '디지털 탄소 발자국 줄이기' 등 교지 특집 기사 제재를 정한 회의(4~7번), 앞집 담장 위 산수유에서 시작하는 수필 고쳐 쓰기(8~10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