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1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2점)이고, 오답률은 68.3%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8번: 정답 ① 31.7%, ② 38.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2점 | 68.3% | ① | ② 38.9% |
| 2 | 25번 | 3점 | 56% | ④ | ⑤ 22.3% |
| 3 | 13번 | 2점 | 54.9% | ⑤ | ② 36% |
| 4 | 12번 | 3점 | 53.9% | ④ | ⑤ 20.1% |
| 5 | 41번 | 2점 | 43.9% | ④ | ⑤ 13.7% |
| 6 | 28번 | 2점 | 43.9% | ① | ③ 21% |
| 7 | 40번 | 3점 | 42.7% | ③ | ④ 15.1% |
| 8 | 15번 | 2점 | 41.8% | ① | ⑤ 13.9% |
| 9 | 29번 | 3점 | 40.9% | ③ | ② 13.9% |
| 10 | 35번 | 2점 | 39.3% | ⑤ | ③ 16.6% |
| 11 | 24번 | 2점 | 39.2% | ④ | ⑤ 25.2% |
| 12 | 43번 | 2점 | 39.1% | ③ | ① 23.7% |
| 13 | 11번 | 2점 | 39% | ③ | ④ 25.9% |
| 14 | 34번 | 2점 | 37.8% | ② | ⑤ 14.6% |
| 15 | 14번 | 2점 | 37.6% | ② | ⑤ 15.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6월 학평2021년 고2이 시험 | 94 | 136 | 131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1년 고2 | 76 | 167 | 138 | 매우 어려움 |
2021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4개, 추정 1등급 94점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4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8번(2점, 68.3%)은 레비나스 지문의 ⓐ'놓였던'과 문맥적 의미가 가장 비슷한 것을 고르는 어휘 문항으로 응답의 38.9%가 같은 오답(2번)을 골랐습니다. 내용증명 지문의 25번(56.0%), '팥빵'의 음운 변동을 다룬 13번(54.9%), 중세 국어 의문문을 다룬 12번(53.9%)이 뒤를 이었습니다.
레비나스, 내용증명, 차원
16~20번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로 대표되는 주체 중심의 근대 철학이 타자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했다고 보고, 전쟁의 참상 속에서 타자 중심의 철학을 제안한 레비나스를 다룬 지문이었습니다. 21~25번은 상대방이 나중에 사실을 번복하지 못하도록 누가 언제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보냈는지 증명하는 내용증명, 38~42번은 미터·킬로그램·초 같은 단위로 나타내는 물리량의 차원을 다뤘습니다.
「율리유곡」, 「저건 사람도 아니다」, 「옥단춘전」
문학은 공명과 부귀를 잊었다는 김광욱 「율리유곡」과 윤휴 「육우당기」(26~29번), 혼자 아이를 키우며 인원 감축을 앞둔 회사에서 열등감을 느끼는 '나'를 그린 서유미 「저건 사람도 아니다」(30~33번), 평양 감사 김진희에게 박대당한 이혈룡이 암행어사가 되는 「옥단춘전」(34~37번), 오세영 「열매」와 김광규 「대장간의 유혹」(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부채를 소개한 발표(1~3번), 멸종 위기 동물을 다룬 작가 인터뷰와 건의문(4~7번), 새로운 천연자원 발굴을 다룬 진로 탐색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