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제2외국어 스페인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제2외국어 스페인어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6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2점)이고, 오답률은 8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8번: 정답 ⑤ 19%, ① 33.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8번 | 2점 | 81% | ⑤ | ① 33.3% |
| 2 | 29번 | 2점 | 76.2% | ⑤ | ③ 23.8% |
| 3 | 28번 | 2점 | 76.2% | ⑤ | ④ 28.6% |
| 4 | 27번 | 1점 | 76.2% | ① | ④ 47.6% |
| 5 | 30번 | 2점 | 71.4% | ③ | ② 28.6% |
| 6 | 13번 | 2점 | 66.7% | ① | ④ 23.8% |
| 7 | 16번 | 2점 | 61.9% | ④ | ③ 19% |
| 8 | 14번 | 2점 | 61.9% | ⑤ | ③ 23.8% |
| 9 | 9번 | 2점 | 61.9% | ④ | ② 23.8% |
| 10 | 6번 | 1점 | 61.9% | ③ | ① 38.1% |
| 11 | 3번 | 1점 | 61.9% | ② | ① 23.8% |
| 12 | 24번 | 1점 | 57.1% | ③ | ② 19% |
| 13 | 19번 | 2점 | 57.1% | ④ | ③ 19% |
| 14 | 12번 | 2점 | 57.1% | ④ | ① 14.3% |
| 15 | 5번 | 2점 | 57.1% | ⑤ | ② 1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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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19년 고3이 시험 | 50 | 63 | 63 | 쉬움 |
| 10월 학평2018년 고3 | 50 | 63 | 63 | 쉬움 |
| 10월 학평2017년 고3 | 48 | 63 | 62 | 쉬움 |
| 10월 학평2016년 고3 | 49 | 63 | 63 | 보통 |
| 10월 학평2015년 고3 | 47 | 65 | 64 | 어려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48 | 67 | 66 | 어려움 |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스페인어 해설
전화 대화 8번과 전치사 por 28번
EBSi 가채점 응답자가 적어 문항별 오답률은 참고용입니다. 가장 많이 틀린 8번(2점, 81.0%)은 사무실에 전화해 엔리케 씨를 찾는 대화의 빈칸 문항, 29번(76.2%)은 간접 목적격 대명사 se lo의 쓰임, 28번(76.2%)은 'interesarse por', 'cambiar por'에 공통으로 들어갈 전치사 문항이었습니다. 27번(1점, 76.2%)은 콘서트가 열리는 장소를 묻는 데 쓰는 동사(es)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전화 대화와 se lo
8번처럼 사무실에 전화해 사람을 찾을 때는 ¿Está el señor Enrique?(엔리케 씨 계세요?), ¿De parte de quién?(누구시라고 전할까요?), Un momento, por favor(잠시만요) 같은 표현이 짝을 이룹니다.
29번의 se lo는 간접 목적 대명사 le가 직접 목적 대명사 lo 앞에서 se로 바뀐 형태입니다(Le doy el libro → Se lo doy). 27번처럼 행사가 열리는 장소를 말할 때는 estar가 아니라 ser를 써서 El concierto es en el teatro라고 한다는 점이 함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