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공식 통계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 등급 | 원점수 이상 | 인원(명) | 비율 |
|---|---|---|---|
| 1 | 90 | 26,152 | 7.25% |
| 2 | 80 | 33,348 | 9.25% |
| 3 | 70 | 45,579 | 12.64% |
| 4 | 60 | 53,188 | 14.75% |
| 5 | 50 | 52,617 | 14.59% |
| 6 | 40 | 48,747 | 13.52% |
| 7 | 30 | 45,076 | 12.5% |
| 8 | 20 | 39,870 | 11.06% |
| 9 | 0 | 15,964 | 4.43% |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8번(2점)이고, 오답률은 70.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8번: 정답 ⑤ 29.1%, ④ 41.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8번 | 2점 | 70.9% | ⑤ | ④ 41.9% |
| 2 | 30번 | 3점 | 64% | ⑤ | ④ 30.4% |
| 3 | 34번 | 3점 | 63.7% | ② | ⑤ 23.5% |
| 4 | 33번 | 3점 | 59% | ① | ② 17.4% |
| 5 | 41번 | 2점 | 53.8% | ① | ④ 25.8% |
| 6 | 21번 | 3점 | 53.6% | ① | ② 23.4% |
| 7 | 11번 | 2점 | 52.2% | ④ | ③ 17.1% |
| 8 | 24번 | 2점 | 51.5% | ④ | ② 22.3% |
| 9 | 13번 | 3점 | 47.3% | ② | ③ 31.6% |
| 10 | 40번 | 2점 | 44.9% | ① | ② 22.1% |
| 11 | 36번 | 3점 | 44.8% | ② | ③ 19.2% |
| 12 | 29번 | 2점 | 44.6% | ④ | ⑤ 20% |
| 13 | 32번 | 3점 | 43.2% | ② | ① 17% |
| 14 | 42번 | 3점 | 41.2% | ⑤ | ③ 14.2% |
| 15 | 39번 | 2점 | 39.5% | ③ | ④ 18.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 비율 | 난이도 |
|---|---|---|
| 9월 학평2026년 고1이 시험 | — | — |
| 6월 학평2026년 고1 | 7.76% | 보통 |
| 3월 학평2026년 고1 | 4.38%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25년 고1 | 10.6% | 쉬움 |
| 9월 학평2025년 고1 | 6.19%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25년 고1 | 13.46%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5년 고1 | 8.0% | 보통 |
| 10월 학평2024년 고1 | 2.71% | 매우 어려움 |
| 9월 학평2024년 고1 | 7.57% | 어려움 |
| 6월 학평2024년 고1 | 6.65% | 어려움 |
2026년 9월 고1 학력평가 영어 해설
1등급 7.25%, 문장 위치 38번 70.9%
영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90점 이상) 비율이 7.25%(26,152명)였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가장 많이 틀린 38번(2점, 70.9%)은 공동체가 커지면서 기존 체계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문장의 위치를 찾는 문항으로 응답의 41.9%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30번(64.0%)은 문단을 짧게 쓰라는 글쓰기 조언의 어휘, 34번(63.7%)은 몸이 가장 잘 안다면 달리기처럼 자연스러운 동작에서 왜 쉽게 다치는지를 다룬 빈칸, 33번(59.0%)은 빈칸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