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80.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③ 19.9%, ② 61.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2점 | 80.1% | ③ | ② 61.6% |
| 2 | 15번 | 2점 | 60.7% | ① | ② 24.3% |
| 3 | 36번 | 2점 | 59.9% | ④ | ⑤ 20.3% |
| 4 | 42번 | 2점 | 49.4% | ① | ③ 18.3% |
| 5 | 24번 | 3점 | 46.2% | ② | ④ 20.6% |
| 6 | 35번 | 3점 | 45.8% | ⑤ | ① 15.9% |
| 7 | 20번 | 3점 | 43% | ④ | ③ 16% |
| 8 | 18번 | 2점 | 37.5% | ② | ① 13.7% |
| 9 | 26번 | 3점 | 35.4% | ⑤ | ③ 19.7% |
| 10 | 12번 | 2점 | 35.2% | ⑤ | ② 17.1% |
| 11 | 38번 | 2점 | 34.9% | ③ | ① 11.7% |
| 12 | 11번 | 3점 | 34.9% | ③ | ① 12% |
| 13 | 23번 | 2점 | 34.7% | ③ | ④ 13.8% |
| 14 | 29번 | 2점 | 34.3% | ③ | ① 11.7% |
| 15 | 32번 | 2점 | 32.9% | ① | ④ 11.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B형 해설
단어 형성 14번 80.1%, 표준 발음 15번
국어 B형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80.1%)은 A형 15번과 같은 단어 형성 문항으로 응답의 61.6%가 같은 오답(2번)을 골랐습니다.
받침소리 규정 등 표준 발음법 <보기>로 발음이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15번(60.7%), 윤동주의 시 세계를 정리한 '예슬'의 문학 노트를 <보기>로 「별 헤는 밤」을 감상하는 36번(59.9%)이 뒤를 이어, 상위 세 문항 중 둘이 문법이었습니다.
거지 오페라, 산업 입지론, 계몽주의, 팽창 우주
17~18번은 고상한 예술이라는 통념과 달리 '거지 오페라', '서 푼짜리 오페라'처럼 대중을 겨냥한 오페라를, 19~21번은 이윤이 극대화되는 곳을 찾는 산업 입지론 가운데 최소비용입지론과 최대수요입지론을 다뤘습니다. 22~24번은 중세의 신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이성과 합리성을 내세운 근대 계몽주의와 그 한계, 25~28번은 A형과 같은 아인슈타인과 팽창 우주론이었습니다.
29~30번은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글쓰기 전략이 달라진다는 글이었습니다.
「최척전」, 「별 헤는 밤」과 「귀뚜라미」, 「장난감 도시」
문학은 전쟁에 징집되어 혼인 날짜를 넘긴 최척과 양생에게 시집보내질 처지가 된 옥영의 조위한 「최척전」(31~33번), 윤동주 「별 헤는 밤」과 나희덕 「귀뚜라미」(34~36번), 이사 온 뒤 한 달이 지나도록 생계를 풀지 못하는 아버지를 그린 이동하 「장난감 도시」(37~39번), A형과 같은 사설시조와 「동동」(40~42번), 「학교 Ⅱ」(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밤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 접속을 막는 게임 셧다운제 도입 토론(1~2번), 방청객 없는 코미디 프로그램의 웃음소리로 시작한 심리학 강연(3~4번), 청년 실업 해결 방안을 쓰는 혜민의 작문 과정(6~7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