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평2023년 고2어려움

2023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3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324,006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513,1874.07%
212723,7307.32%
311738,31911.83%
410656,95717.58%
59364,05819.77%
68255,64317.17%
77443,08713.3%
87019,2775.95%
9559,7483.01%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6070809010011012013014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3점)이고, 오답률은 84.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4번: 정답 ② 15.5%, ⑤ 31.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4번3점84.5%②⑤ 31.6%
219번3점82.4%②① 29.8%
313번2점67.9%③① 40.8%
414번2점67.6%①④ 21.2%
524번2점65.1%④① 28.1%
621번2점63.9%⑤④ 28.1%
711번2점57%②④ 24%
815번2점53.9%①③ 19.1%
922번2점53.4%①⑤ 23.6%
1012번3점50.4%④③ 21.9%
1127번2점49.5%②③ 23.6%
1240번2점49.1%⑤② 15.8%
1323번3점48.9%②④ 32.6%
1445번3점45.5%①⑤ 17%
1533번2점45.1%⑤④ 13.2%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월 학평2023년 고2이 시험85149135어려움
6월 학평2023년 고286146134어려움
3월 학평2023년 고279158136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22년 고290142134쉬움
9월 학평2022년 고285150136어려움
6월 학평2022년 고291141133매우 쉬움
3월 학평2022년 고295135131매우 쉬움
11월 학평2021년 고296133130매우 쉬움
6월 학평2021년 고294136131매우 쉬움
3월 학평2021년 고276167138매우 어려움

2023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49점, 최고점자 56명

국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5점, 최고점이 149점(56명)이었습니다. 최고점이 158점이던 3월보다는 평이했지만, 최고점자는 응시자 324,006명 가운데 56명에 그쳤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4번(3점, 84.5%)은 <보기>를 바탕으로 「유충렬전」을 감상하는 문항, 19번(3점, 82.4%)은 부산 부두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고향이라 말하는 인물이 나오는 이태준 「고향」을 1931년 발표작의 '귀향' 모티프로 읽는 문항이었습니다. 문학 두 문항이 국어 최다 오답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언론 매체 접근·이용권, 냄새, 다산

20~25번은 국민이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려고 언론 매체에 자유롭게 접근·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1967년 미국 헌법학자 제롬 배런이 처음 주장한 데서 출발한 (가)·(나) 지문, 26~30번은 냄새의 원인이 되는 기체 분자가 코로 들어온 뒤 뇌가 냄새를 인식하는 과정과 분자 구조의 관계를 다룬 과학 지문이었습니다. 35~38번은 유가 경전을 철저히 연구하고 재해석해 세상을 바꾸려 한 다산 정약용을 다뤘습니다.

문법은 어말 어미 앞에 오는 선어말 어미를 다뤘고, '예쁜 아이가 활짝 웃는다' 같은 문장의 ㉠~㉤을 분석하는 13번(67.9%)은 응답의 40.8%가 같은 오답(1번)을 골랐습니다. '회상하건대' 같은 표현을 다룬 수업 상황 14번(67.6%)도 어려웠습니다.

「고향」, 「유충렬전」, 「만보」, 「낙타」

문학은 이태준 「고향」(16~19번), 관비가 물가에서 통곡하는 강 낭자를 붙드는 장면이 나오는 「유충렬전」(31~34번), 잊기를 자주 해 어지러이 뽑아 놓은 책을 다시 정리하는 이황 「만보」와 윤동주 「별똥 떨어진 데」(39~42번), 정지용 「해바라기 씨」와 신경림 「낙타」(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조선 시대 양반의 전통 모자를 소개한 발표(1~3번), 요약 콘텐츠에 대한 비평문을 쓰는 회의(4~7번), 설탕 대신 쓰는 올리고당을 다룬 글(8~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