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48.3%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9번 | 2점 | 48.3% | ⑤ | ③ 34.1% |
| 2 | 23번 | 3점 | 48.2% | ③ | ① 20.3% |
| 3 | 25번 | 3점 | 44% | ④ | ③ 15% |
| 4 | 42번 | 3점 | 43.6% | ③ | ⑤ 23% |
| 5 | 12번 | 2점 | 41.5% | ④ | ③ 14.8% |
| 6 | 41번 | 2점 | 38.7% | ① | ④ 16.5% |
| 7 | 13번 | 2점 | 37.5% | ② | ① 11.4% |
| 8 | 45번 | 3점 | 36.5% | ③ | ① 11.6% |
| 9 | 34번 | 2점 | 32.8% | ⑤ | ② 13% |
| 10 | 20번 | 2점 | 30.9% | ④ | ② 13% |
| 11 | 26번 | 2점 | 30.5% | ② | ④ 11% |
| 12 | 38번 | 2점 | 28.8% | ② | ① 10% |
| 13 | 43번 | 2점 | 28.7% | ② | ④ 16.2% |
| 14 | 8번 | 2점 | 28.3% | ④ | ③ 13.4% |
| 15 | 40번 | 2점 | 28.3% | ① | ④ 9.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4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A형 해설
50% 넘은 문항 0개, 가장 높은 문항 48.3%
국어 A형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9번(2점, 48.3%)은 먹이·번식지·포식자 같은 제약이 없을 때의 기하급수적 성장 모델과 로지스틱 성장 모델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4.1%가 같은 오답(3번)을 골랐습니다.
고요한 물과 흐르는 물에 비친 달을 예로 든 <보기>에 성리학의 두 입장이 보일 반응을 고르는 23번(48.2%), 가상의 신발 시장점유율 <보기>로 시장 구조를 판단하는 25번(44.0%), 권신 이이첨의 횡포를 비판하다 유배된 윤선도의 창작 배경 <보기>로 「견회요」를 이해하는 42번(43.6%)이 뒤를 이었습니다.
빛과 사진, 개체군 성장, 이와 기, 시장 구조, 면진
16~18번은 '사진은 빛으로 빚는 예술'이라며 피사체에 비친 빛의 방향과 특성을 다루는 법을, 19~21번은 개체군의 기하급수적 성장 모델과 로지스틱 성장 모델을 설명했습니다. 22~23번은 만물에 부여된 순수한 원리인 이(理)와 그것을 현실에 구현하는 매체인 기(氣)를 다룬 성리학, 24~27번은 공급이 기업에 집중되는 양상에 따라 나눈 독점시장, 과점시장, 경쟁시장이었습니다.
28~30번은 물체가 스스로 갖는 고유 진동 주기가 지진파와 비슷할 때 진폭이 커지는 공진과, 건물의 고유 진동 주기를 장주기로 바꿔 공진을 피하게 하는 면진 장치를 다뤘습니다.
「플라타너스」, 「곡예사」, 「최고운전」, 「견회요」, 「일분어」
문학은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으로 시작하는 김현승 「플라타너스」(31~33번), 피난지에서 셋방을 옮겨 다니며 주인댁에 방세를 사정하는 황순원 「곡예사」(34~37번), 용왕의 아들 이목이 최치원을 찾아오는 「최고운전」(38~40번), '슬프나 즐거우나 옳다 하나 외다 하나'로 시작하는 윤선도 「견회요」(41~43번), 품은 마음의 십분의 일밖에 말하지 못한다는 '십분심사일분어'를 다룬 이태준 「일분어」(44~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전학 간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다은과 진희의 대화(1~2번), 약품 설명서의 부작용 경고를 보여 주며 시작한 신약 개발의 꿈 발표(4~5번), 청소년의 언어생활을 제재로 한 설득하는 글(6~7번), 수명이 다한 물건을 소재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고 새로운 용도로 되살리는 업사이클링 소개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