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1번(3점)이고, 오답률은 59.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1번 | 3점 | 59.9% | ③ | ① 38% |
| 2 | 28번 | 2점 | 51.1% | ① | ⑤ 17.7% |
| 3 | 14번 | 2점 | 48.4% | ⑤ | ③ 25.4% |
| 4 | 43번 | 3점 | 47.8% | ① | ② 15.9% |
| 5 | 13번 | 3점 | 42.7% | ② | ③ 16.3% |
| 6 | 29번 | 3점 | 35.6% | ④ | ⑤ 15.6% |
| 7 | 15번 | 2점 | 33.5% | ⑤ | ② 12.9% |
| 8 | 41번 | 2점 | 33.5% | ③ | ② 13.9% |
| 9 | 33번 | 3점 | 31.2% | ① | ② 12.2% |
| 10 | 36번 | 3점 | 30.6% | ② | ③ 9.3% |
| 11 | 20번 | 2점 | 29.2% | ② | ④ 10.1% |
| 12 | 11번 | 2점 | 28.2% | ④ | ⑤ 11% |
| 13 | 12번 | 2점 | 25.6% | ③ | ① 9.1% |
| 14 | 39번 | 2점 | 25.1% | ① | ④ 15.4% |
| 15 | 18번 | 3점 | 24% | ③ | ② 1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4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A형 해설
선택형 수능 첫 모의평가, A형 최고점 129점
선택형 수능 첫 평가원 모의평가의 국어 A형으로, 입시기관들은 직전 수능보다 약간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129점(5,747명),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26점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였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21번과 입증 책임 28번
가장 많이 틀린 21번(3점, 59.9%)은 플래시 메모리의 데이터를 수정할 때 단계별로 전압을 가할 위치를 고르는 기술 지문 문항으로, 1번을 고른 응답이 38.0%였습니다. 28번(51.1%)은 민법 제750조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입증 책임을 분배하는 원리를 다룬 지문의 내용 이해 문항, 14번(48.4%)은 B형과 공통인 높임법 문항이었습니다. 「구운몽」을 '회의와 부정'의 서사로 읽는 <보기> 감상 문항인 43번도 47.8%로 높았습니다.
21번: 지우기는 블록 단위
19~21번 지문은 플래시 메모리 셀이 플로팅 게이트에 전자가 있으면 1, 없으면 0을 저장하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데이터를 지울 때는 여러 셀이 묶인 블록 전체의 p형 반도체에 약 20V를 가해 전자를 빼내고, 쓸 때는 1을 쓸 셀의 제어 게이트(G)에만 20V를 가해 전자를 플로팅 게이트로 넣습니다. 21번은 <10>을 <01>로 바꾸는 순서이므로, 1단계에서 블록을 이루는 두 셀의 p형 반도체 ㉠과 ㉡에 모두 전압을 가해 지우고, 2단계에서 둘째 셀의 G인 ㉣에 전압을 가하는 ③이 정답입니다.
정답률 40.1%와 거의 같은 38.0%가 ①을 골랐습니다. 1이 들어 있는 첫째 셀만 지우면 될 것 같지만, 지문은 지우기가 블록 단위로 이루어진다고 했으므로 ㉠에만 전압을 가하는 방법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28번: 입증 책임을 나누는 기준
28~29번 지문은 민법 제750조의 손해 배상 소송에서 요건 사실을 입증할 책임을 누구에게 지우는지 설명합니다. 28번 정답 ①은 양 당사자의 부담을 공평하게 하려는 고려가 입증 책임 분배에 작용한다는 이해입니다. ⑤(17.7%)는 방향이 거꾸로입니다. 사실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는 쪽은 그 사실을 입증할 책임이 있는 당사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