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4학년도

2014학년도 6모 국어 A형

2014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3년 6월 시행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1번(3점)이고, 오답률은 59.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1번3점59.9%③① 38%
228번2점51.1%①⑤ 17.7%
314번2점48.4%⑤③ 25.4%
443번3점47.8%①② 15.9%
513번3점42.7%②③ 16.3%
629번3점35.6%④⑤ 15.6%
715번2점33.5%⑤② 12.9%
841번2점33.5%③② 13.9%
933번3점31.2%①② 12.2%
1036번3점30.6%②③ 9.3%
1120번2점29.2%②④ 10.1%
1211번2점28.2%④⑤ 11%
1312번2점25.6%③① 9.1%
1439번2점25.1%①④ 15.4%
1518번3점24%③② 12%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4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A형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선택형 수능 첫 모의평가, A형 최고점 129점

선택형 수능 첫 평가원 모의평가의 국어 A형으로, 입시기관들은 직전 수능보다 약간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129점(5,747명),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26점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였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21번과 입증 책임 28번

가장 많이 틀린 21번(3점, 59.9%)은 플래시 메모리의 데이터를 수정할 때 단계별로 전압을 가할 위치를 고르는 기술 지문 문항으로, 1번을 고른 응답이 38.0%였습니다. 28번(51.1%)은 민법 제750조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입증 책임을 분배하는 원리를 다룬 지문의 내용 이해 문항, 14번(48.4%)은 B형과 공통인 높임법 문항이었습니다. 「구운몽」을 '회의와 부정'의 서사로 읽는 <보기> 감상 문항인 43번도 47.8%로 높았습니다.

21번: 지우기는 블록 단위

19~21번 지문은 플래시 메모리 셀이 플로팅 게이트에 전자가 있으면 1, 없으면 0을 저장하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데이터를 지울 때는 여러 셀이 묶인 블록 전체의 p형 반도체에 약 20V를 가해 전자를 빼내고, 쓸 때는 1을 쓸 셀의 제어 게이트(G)에만 20V를 가해 전자를 플로팅 게이트로 넣습니다. 21번은 <10>을 <01>로 바꾸는 순서이므로, 1단계에서 블록을 이루는 두 셀의 p형 반도체 ㉠과 ㉡에 모두 전압을 가해 지우고, 2단계에서 둘째 셀의 G인 ㉣에 전압을 가하는 ③이 정답입니다.

정답률 40.1%와 거의 같은 38.0%가 ①을 골랐습니다. 1이 들어 있는 첫째 셀만 지우면 될 것 같지만, 지문은 지우기가 블록 단위로 이루어진다고 했으므로 ㉠에만 전압을 가하는 방법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28번: 입증 책임을 나누는 기준

28~29번 지문은 민법 제750조의 손해 배상 소송에서 요건 사실을 입증할 책임을 누구에게 지우는지 설명합니다. 28번 정답 ①은 양 당사자의 부담을 공평하게 하려는 고려가 입증 책임 분배에 작용한다는 이해입니다. ⑤(17.7%)는 방향이 거꾸로입니다. 사실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는 쪽은 그 사실을 입증할 책임이 있는 당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