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3번(3점)이고, 오답률은 57.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3번 | 3점 | 57.6% | ③ | ② 18.8% |
| 2 | 31번 | 2점 | 53.8% | ① | ② 22.1% |
| 3 | 45번 | 2점 | 48.4% | ④ | ③ 18.1% |
| 4 | 12번 | 2점 | 48.1% | ④ | ② 15.2% |
| 5 | 37번 | 2점 | 39.5% | ⑤ | ④ 16.2% |
| 6 | 14번 | 2점 | 39.5% | ② | ⑤ 21.7% |
| 7 | 32번 | 2점 | 38.9% | ④ | ③ 23.2% |
| 8 | 39번 | 3점 | 38.4% | ③ | ② 10.9% |
| 9 | 42번 | 3점 | 37.8% | ② | ⑤ 13.6% |
| 10 | 40번 | 2점 | 37.3% | ③ | ④ 16.2% |
| 11 | 7번 | 2점 | 36.6% | ⑤ | ① 21.1% |
| 12 | 25번 | 3점 | 35.5% | ⑤ | ④ 9.7% |
| 13 | 33번 | 3점 | 34.3% | ③ | ④ 13.4% |
| 14 | 38번 | 2점 | 33.6% | ③ | ④ 9.8% |
| 15 | 15번 | 2점 | 33.2% | ④ | ⑤ 11.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5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2개, 안긴문장 13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2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3번(3점, 57.6%)은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안긴문장을 다룬 문법 문항, 31번(53.8%)은 최두석 「성에꽃」과 고재종 「첫사랑」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비자나무 바둑판의 일등품과 특급품을 다룬 「특급품」 <보기> 45번(48.4%), 12번(48.1%)이 뒤를 이었고 나머지는 40% 아래였습니다.
섬 생물지리학, 친환경 자동차, 국제 가격, 통섭
16~19번은 '군집에 따라 종의 수가 왜 다른가'라는 의문을 품고 섬을 활용해 연구한 1960년대 맥아더 등의 이론을 다뤘습니다. 20~22번은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대기 오염을 줄이려는 친환경 자동차를, 23~26번은 시장 가격처럼 국제 거래에서 수요자와 공급자의 의사 결정을 조절하는 국제 가격을 설명했습니다.
27~30번은 21세기 인류가 맞닥뜨린 문제는 한 학문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여러 학문의 통합을 주장한 생물학자 윌슨을 다뤘습니다.
「성에꽃」, 「배반의 여름」, 「규원가」와 「사미인곡」, 「특급품」
문학은 새벽 시내버스 차창의 성에꽃을 노래한 최두석 「성에꽃」과 고재종 「첫사랑」(31~33번), 아버지와 풀장에 다녀오던 기억이 담긴 박완서 「배반의 여름」(34~36번), 허난설헌 「규원가」와 정철 「사미인곡」(37~39번), 서역 파사국 왕의 세 부인 이야기로 시작하는 「금우태자전」(40~43번), 비자나무 바둑판의 흠이 아물어 특급품이 되는 과정을 그린 김소운 「특급품」(44~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학급 문집 준비를 두고 학생과 선생님이 나눈 대화(1~2번), 이력서의 증명사진 부착을 둘러싼 토론(3~5번), 청소년 영화제 취재 기사(6~7번), 사회 갈등과 공감을 다룬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