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학평2014년 고3

2014년 7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7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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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7월 학평2014년 고3이 시험506767—
4월 학평2014년 고3506969—
3월 학평2014년 고3477169—

2014년 7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만점이어야 1등급, 50% 넘은 문항 없음

한국사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50점으로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9번(3점, 36.5%)은 새 정권이 확립되기까지 활동한 위원회, 15번(31.1%)은 두 발표 사이의 사실, 17번(30.5%)은 총사령관 지청천의 독립군 문항이었습니다.

지청천과 한국 독립군

17번 총사령관 지청천의 독립군은 한국 독립군으로, 북만주에서 중국 호로군과 연합해 쌍성보·대전자령 전투(1932~1933)에서 승리했습니다. 남만주에서 양세봉의 조선 혁명군이 영릉가·흥경성 전투에서 승리한 것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9번의 '새 정권이 확립되기까지의 일시적 과도기'에 치안을 유지하겠다는 강령을 내세운 위원회는 광복 직후 여운형·안재홍이 결성한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입니다. 전국에 지부를 두고 치안대를 조직했으며, 미군 진주 직전 조선 인민 공화국을 선포했습니다. 좌우 합작 7원칙(1946)을 발표한 좌우 합작 위원회와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