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5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0번(3점)이고, 오답률은 90.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0번: 정답 ⑤ 9.6%, ③ 35.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0번 | 3점 | 90.4% | ⑤ | ③ 35.7% |
| 2 | 18번 | 3점 | 72% | ② | ④ 45.6% |
| 3 | 7번 | 3점 | 69.2% | ① | ④ 45.6% |
| 4 | 14번 | 3점 | 64% | ③ | ④ 34.2% |
| 5 | 2번 | 3점 | 63.8% | ① | ④ 23.2% |
| 6 | 11번 | 3점 | 53.1% | ② | ③ 34.5% |
| 7 | 12번 | 2점 | 48.3% | ① | ④ 40.1% |
| 8 | 16번 | 3점 | 47.4% | ④ | ⑤ 15.9% |
| 9 | 13번 | 2점 | 35.8% | ⑤ | ② 19.1% |
| 10 | 19번 | 3점 | 35.2% | ④ | ③ 14.3% |
| 11 | 3번 | 2점 | 34.7% | ④ | ① 29.4% |
| 12 | 5번 | 2점 | 33.2% | ③ | ⑤ 10% |
| 13 | 4번 | 3점 | 32.2% | ④ | ② 13.9% |
| 14 | 17번 | 2점 | 27.9% | ⑤ | ④ 14.4% |
| 15 | 8번 | 3점 | 24% | ⑤ | ④ 10.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5월 학평2020년 고3이 시험 | 41 | 76 | 68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20년 고3 | 47 | 70 | 68 | 쉬움 |
| 10월 학평2019년 고3 | 47 | 70 | 67 | 어려움 |
| 7월 학평2019년 고3 | 47 | 69 | 67 | 보통 |
| 4월 학평2019년 고3 | 44 | 72 | 67 | 쉬움 |
| 3월 학평2019년 고3 | 43 | 74 | 68 | 어려움 |
| 10월 학평2018년 고3 | 43 | 72 | 66 | 매우 어려움 |
| 7월 학평2018년 고3 | 48 | 69 | 67 | 보통 |
| 4월 학평2018년 고3 | 45 | 69 | 65 | 쉬움 |
| 3월 학평2018년 고3 | 44 | 73 | 67 | 보통 |
2020년 5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싱어·테일러·레건의 상호 비판, 10번 90.4%
가장 많이 틀린 10번(3점, 90.4%)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존재는 도덕적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싱어, 생명체는 고유한 선을 지닌다는 테일러, 삶의 주체인 동물도 도덕적 권리를 갖는다는 레건이 서로에게 제기할 비판을 그림으로 정리한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가 41점에 그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18번(72.0%)은 칸트의 동물에 대한 간접 의무를 근거로, 조회 수를 위해 동물 학대 영상을 올리는 학생에게 줄 조언을 고르는 문항, 7번(69.2%)은 시민 불복종을 공동체 다수의 정의감에 호소하는 행위로 본 롤스의 입장, 14번(64.0%)은 정의의 원칙을 두고 왈처·롤스·노직을 비교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응답이 한 오답에 45% 넘게 몰린 문항이 두 개나 될 만큼 사상가 구별이 까다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