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과학탐구 생명과학Ⅱ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과학탐구 생명과학Ⅱ 1등급컷은 원점수 39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8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3점)이고, 오답률은 69.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6번 | 3점 | 69.9% | ② | ① 24.7% |
| 2 | 6번 | 2점 | 63.4% | ① | ④ 19.4% |
| 3 | 20번 | 3점 | 61.3% | ⑤ | ④ 23.7% |
| 4 | 10번 | 2점 | 60.2% | ① | ③ 34.4% |
| 5 | 13번 | 3점 | 53.8% | ① | ③ 24.7% |
| 6 | 18번 | 3점 | 52.7% | ④ | ② 16.1% |
| 7 | 11번 | 3점 | 51.6% | ⑤ | ③ 22.6% |
| 8 | 12번 | 2점 | 49.5% | ② | ⑤ 22.6% |
| 9 | 19번 | 3점 | 47.3% | ② | ④ 22.6% |
| 10 | 17번 | 2점 | 46.2% | ② | ④ 21.5% |
| 11 | 15번 | 2점 | 44.1% | ④ | ⑤ 15.1% |
| 12 | 5번 | 3점 | 44.1% | ① | ⑤ 16.1% |
| 13 | 14번 | 3점 | 43% | ③ | ⑤ 15.1% |
| 14 | 9번 | 3점 | 35.5% | ③ | ② 11.8% |
| 15 | 7번 | 2점 | 32.3% | ④ | ① 15.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명과학Ⅱ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20년 고3이 시험 | 39 | 83 | 72 | 어려움 |
| 5월 학평2020년 고3 | 47 | 75 | 73 | 보통 |
| 10월 학평2019년 고3 | 44 | 77 | 72 | 어려움 |
| 7월 학평2019년 고3 | 34 | 91 | 73 | 매우 어려움 |
| 4월 학평2019년 고3 | 47 | 75 | 73 | 쉬움 |
| 10월 학평2018년 고3 | 47 | 74 | 73 | 어려움 |
| 7월 학평2018년 고3 | 36 | 87 | 72 | 매우 어려움 |
| 4월 학평2018년 고3 | 47 | 77 | 74 | 보통 |
| 10월 학평2017년 고3 | 41 | 80 | 72 | 어려움 |
| 7월 학평2017년 고3 | 39 | 86 | 75 | 매우 어려움 |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생명과학Ⅱ 해설
돌연변이 유전자의 염기 서열 16번
가장 많이 틀린 16번(3점, 69.9%)은 30개의 염기쌍으로 된 유전자와 돌연변이 유전자들의 염기 서열을 비교해 발현 결과를 판단하는 문항, 6번(63.4%)은 오파린의 화학적 진화설과 밀러의 실험을 다룬 문항, 20번(61.3%)은 두 이중 가닥 DNA의 염기 개수를 따지는 문항, 10번(60.2%)은 두 효소의 반응과 활성화 에너지 그래프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39점, 표준점수 최고점은 83점이었습니다.
오파린과 밀러, 효소와 활성화 에너지
6번의 오파린은 원시 지구의 대기 성분(메테인·암모니아·수소·수증기)에서 간단한 유기물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복잡한 유기물을 거쳐 코아세르베이트 같은 원시 세포로 진화했다는 화학적 진화설을 주장했습니다. 밀러는 이 기체들에 전기 방전을 가해 아미노산이 생성되는 것을 실험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10번의 효소는 반응의 활성화 에너지를 낮춰 반응 속도를 높이지만, 반응열(반응물과 생성물의 에너지 차)은 바꾸지 않습니다. 그래프에서 효소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봉우리 높이'에만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